[PS4] 은혼난무 (銀魂乱舞.2018) 2020년 PS4 게임




2004년에 주간 소년 점프에서 ‘소라치 히데아키’가 연재한 인기 만화 ‘은혼’의 TV 애니메이션판을 원작으로 삼아, 2018년에 ‘탐 소프트(タムソフト)’에서 개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メント)’에서 PS4, PS VITA용으로 발매한 무쌍 게임. 사무라이 난전 액션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은혼 애니메이션의 ‘홍행’, ‘요시와라 염상’, ‘가부키쵸 사천왕’, ‘가시아귀’, ‘일국경성’, ‘장군암살’, ‘안녕, 신센구미’, ‘낙양결전’ 등. 8개의 에피소드를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무쌍 게임으로 게임 기본 사용 버튼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 트라이 앵글 버튼(약 공격), 스퀘어 버튼(강 공격), 엑스 버튼(점프), 써클 버튼(질풍=대쉬), L1버튼(가드), L2버튼(어시스턴트 사용), 트라이 앵글 버튼(홀드)(고유기 1), 스퀘어 버튼(홀드)(고유기 2), L1버튼+공격 버튼(특수기), L2버튼(각성), 각성 상태에서 L2버튼(각성 난무), START 버튼(메뉴 불러오기)가 디폴트로 되어 있다.

메인 메뉴에서는 ‘장편 회상 난무 모드(스토리 모드)’, 장편 자유 난무 모드(프리 모드)‘, ’가부키쵸 정상 난무(12개의 구슬을 모으는 오리지날 배틀 모드)‘, ’오오에도 마트(컷 인 CG/보이스팩/코스츔 구입이 가능한 상점 모드), ‘은혼 활동 사진(갤러리/컷 인 CG/보이스/BGM/데모 영상 감상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사가타 긴토키’, ‘시무라 신파치’, ‘가구라’, ‘가구라(아토 각성)’, ‘히지가타 토시로’, ‘오키타 소고’, ‘곤도 이사오’, ‘가츠라 고타로’, ‘츠쿠요’, ‘다카스키 신스케’, ‘카무이’, ‘이마이 노부메’, ‘사카모토 다츠마’다.

이중에 사실 기본 해금 캐릭터는 긴토기, 신파치, 가구라, 히지가타 등의 4명 뿐이고. 본편 스토리는 거의 다 긴토키로만 진행해서 다른 캐릭터는 본편 스토리에 한 두 번 나오거나, 아예 외전에서만 나와서 플레이어 셀렉트의 자유가 없다. 프리 모드로 해야 캐릭터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

게임 본편은 어드벤처 모드, 전투 모드로 나뉘어져 있다. 어드벤처 모드로 진행을 하다가 중간에 전투 모드가 나오는 방식이다.

전투 모드는 시작 전에 여러 가지 메뉴 설정에 뜬다.

‘커스터마이즈’에서는 초 긴타마 장비, 코스튬 설정, 피니시 컷인 설정이 가능하다.

초 긴타마는 어시스턴트 캐릭터로서 초 긴타마 슬롯에 장착한 후, 게임 플레이 때 슬롯이 반짝이며 활성화되면 L2버튼을 눌러서 사용할 수 있다.

공격용/지원용으로 분류되어 있고, 장비하는 것 자체의 패시브 능력도 있으며, 어시스턴트 조합에 따른 특수 효과도 이끌어낼 수 있다.

‘캐릭터 강화’는 약칭 CP라고 하는 ‘기 포인트’를 소비해 ‘심’, ‘기’, ‘체’를 올리는 육성 메뉴인데. 심은 각성 게이지 상승 및 초 긴타마 슬롯 해금. 공격력 상승 및 고유기/특수기 획득. 체는 체력/방어력 상승이다.

각각의 능력치는 50이 최대치지만, 심과 기는 각각 30씩만 올려도 초 긴타마 슬롯과 고유기/특수기을 전부 해금시킬 수 있다.

‘커맨드 확인’은 새로 습득한 고유기/특수기를 보여주는 건데 기 포인트를 사용해서 5/12/30을 넘을 때마다 해금된 기술의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다.

고유기는 트라이 앵글 버튼, 스퀘어 버튼 등을 꾹 누르고 있으면 발동하는 홀드 샷이고. 특수기는 녹색 게이지를 소비하는 필살기다.

전투 때 좀 자잘하게 불편한 점이 있는데, 대포/발칸포/포병 등 원거리 공격을 가하는 적과 건물 안의 좁은 공간에 폭발하는 화약통 같은 것 등이 게임 플레이를 방해한다.

무쌍류 게임이니까, 수많은 적을 썰어 버리면서 질주하는 게 게임 플레이의 기본인데. 그 질주를 막는 게 위의 요소들이라서 무쌍의 흐름을 막아 버리니 짜증을 불러일으킨다.

전투의 기본적인 흐름도, 적 진지를 점령하는 것과 이벤트가 계속 반복되는데 이게 상당히 늘어진다.

이 진지 점령이라는 게 무쌍류 게임의 농성과 공성의 개념이라기보다는. 지역을 돌파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서. 진지에 해당하는 구역에 들어가서 적을 물리치다 보면 점령 게이지가 아군 열세에서 아군 우세로 바뀌고. 게이지량이 줄어들면서 진지의 적군 대장이 나타났을 때. 그 대장을 쳐 잡으면 진지를 점령한 것으로 처리된다.

예를 들어 A 지역에서 B 지역으로 넘어가려는데. 문이 잠겨 있어서 A 지역의 잡몹을 다 잡고. 대장 몹을 잡아야 문이 열려 B 지역으로 건너가는 것이다.

액션 기능 중 ‘질풍’은 대쉬인데, 적을 움츠러들게는 하지만 자체 공격 판정이 없고. 순간 가속이라 대쉬가 쭉 이어지지 않아 고속 이동용은 아닌데, 위기 회피용으로도 쓰기 애매하다.

‘질풍 상쇄’라고 해서 보스 캐릭터에게 일정한 데미지를 주면 써클 버튼을 누르라는 표시가 뜨면서 보스 캐릭터의 질풍에 카운터 질풍을 날려 상쇄시키는 게 있는데. 연출 자체는 멋있지만.. 질풍 상쇄 자체가 발생할 확률이 생각보다 낮아서 전투 미션 때 ‘보스 캐릭터의 질풍 상쇄를 일으킨다’라는 달성 목표 이외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전투의 가장 큰 문제는 ‘긴 파칭코’의 존재인데. 이게 전투 도중에 특정한 목표를 실시간으로 달성하면, 파칭코 화면이 튀어나오면서 랜덤으로 보너스 효과를 주는데.. 문제는 이 파칭코 화면이 항상 화면 최상위에 표시되어 있어서 게임 화면을 실시간으로 가린다는 거다.

게임이 일시정지되는 게 아니라 리얼 타임으로 진행되는 도중이라서 파칭코 화면이 게임 플레이의 맥을 뚝뚝 끊어 먹는다.

헌데 사실, 이 작품은 전투보다 어드벤처 파트 쪽이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애니메이션 원작 게임인데 지나치게 원작에 의존하고 있다.

어드벤처 파트가 게임 내 설명으로는 말이 좋아 그렇게 되어 있지, 실제로는 원작 애니메이션의 일부분을 집어넣은 걸로 퉁-치고 넘어간다.

그것도 움직이는 영상이 아니라 정지된 그림을 이어서 보여주고. 원작 애니메이션의 음성만 그대로 넣은 수준이라서 뭔가 좀 시대착오적인 느낌마저 든다. 저장 매체가 블루 레이인 시대에 애니메이션을 동영상도 아니고 컷 인 CG로 뚝뚝 끊어서 넣다니 20년. 아니, 30년 전에나 나왔어야 할 법하다.

은혼 원작 팬이라면 이미 본 걸 또 보는 것과 마찬가지라서 어드벤처 파트의 메리트가 전혀 없는데. 팬심으로 몇 번을 봐도 좋다고 하기에는, 애니메이션 컷이 TV판 기준이라 상당 부분 작화 붕괴가 일어난 부분의 정지 샷을 써서, 이게 의도적으로 웃기려고 넣은 건지. 아니면 편집을 엉망으로 한 건지 알 수가 없다.

전투 파트의 3D 액션 도중에 원작의 이벤트가 재현될 때도 그 컷 씬을 인게임에 맞춰 제작해 넣은 게 아니라. 어드벤처 파트 때 나온 것처럼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뚝 잘라 음성과 함께 넣은 것이라서 완전 개허접하다.

애니메이션의 이벤트 씬을 3D로 구현한 게 가뭄의 콩나듯 뜨문뜨문 나오긴 하는데. 그 수가 10개도 채 안 돼서 뭔가 제작진이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티가 팍팍 난다. (시간과 예산에 쫓기기라도 한 걸까)

심지어 무쌍류 게임으로서 핵심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는 무쌍 난무. 작중에선 각성 난무라고 하는데, 이 난무 기술을 쓸 때 나오는 컷 씬은 해당 캐릭터의 애니메이션 등장 씬을 몇 장 잘라서 이어 붙이고, 그 캐릭터의 명대사를 음성으로 넣은 것이라 싸구려의 끝을 보여준다.

3D 액션 게임의 이벤트 무비와 필살기 컷 씬을 애니메이션 캡쳐로 떼우다니 진짜 좀 제작진이 미친 것 같다.

근데 사실 제일 미친 건 본편 스토리의 에피소드별 엔딩을 그냥 볼 수 있는 게 아니고. 해당 에피소드에서 전투가 있는 장을 클리어 랭크와 상관없이 3가지 달성 미션을 전부 만족시켜야 엔딩이 해금되게 만든 것이다.

이게 프리 모드에서 해당 전투를 클리어하면 적용이 안 되고. 꼭 스토리 모드에서 해당 전투를 클리어해야 적용이 되게 만들어 놔서 끝장나게 귀찮다.

달성 미션이 간단한 게 있으면, 반대로 번거로운 게 있고. 앞서 말한 전투 클리어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문제로 인해 플레이 의욕을 뚝뚝 떨어트린다.

본편 스토리 모드는 사실 에피소드별 엔딩을 굳이 보지 않아도, 일단 순서대로 쭉 보면서 나오는 전투 다 깨서 ‘종장편’을 해금시켜서 플레이하면 장땡이지만 왜 굳이 이런 구조로 만든 건지 알 수가 없다.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각 에피소드의 내용이 원작 애니메이션의 내용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서 원작을 이미 본 사람이라면 같은 걸 또 보고, 다시 보는 수준이다. 특히 첫 번째 에피소드인 홍행편은 게임에서까지 보니 질린다. (만화, TV 애니메이션, 극장판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에서도 홍행편을 다 다뤘는데 게임에서까지 또 봐야 한다니 진정한 사골이 여기에 있다)

무쌍류 액션이 들어갈 만큼 치열한 전투가 나오는 에피소드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웃음기가 거의 없는, 진지한 내용으로 일관하고 있어서 은혼 특유의 개그가 잘 안 나온다.

유일하게 본편 스토리 내에서 개그 일변도로 가는 건 마지막 장인 ‘종장편’인데. 이건 엔딩 씬이라서 영상만 나와서 그렇다.

근데 본작이 개발/발매 당시 은혼 원작이 완결되기 전이라서 게임판이 오리지날 스토리로 완결지은 게 아니고. 그냥 본편 스토리에서 원작 스토리 재현할 거 다 하고, 엔딩은 ‘우리들의 싸움은 지금부터다!’를 빙자한 ‘스토리를 여기까지 밖에 안 만들었어’의 자학 개그로 끝내서 어떻게 보면 그런 게 참 은혼스러우면서도, 게임 클리어 만족도가 대단히 떨어진다.

게임 클리어에 들인 수고와 시간에 비해서 클리어 만족도가 이만큼 떨어지는 작품은 오랜만에 볼 정도다.

그밖에 게임 자체적으로 1.02로 업데이트되면서 배경 음악과 전투 때 나오는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음성 출력을 따로 분류해 놨는데. 후자의 경우, PS4 듀얼 쇼크 패드에서 외부 스피커로 음성이 나오게 해놓고 무지 시끄럽고 불편하다.

깔 만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하루 종일 까는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까일 정도는 아니고. 그 와중에 괜찮은 점도 몇 개 있긴 하다.

일단 콤보 공격이 단조로워서 그렇지. 캐릭터별 필살기와 각성 난무 연출은 꽤 멋지다. 다른 건 안 보여주고 필살기, 각성 난무만 보여주면 괜찮은 게임 아니냐고 낚일 수도 있다.

그리고 콤보 공격만 쓰면 쉽게 질리는데 기 포인트로 기술 수치를 올려 고유기/특수기를 해금시켜서 그걸 쓰면 쏠쏠한 재미가 있다.

고유기가 광역기, 돌진기 같은 준 필살기 수준이고. 특수기는 각성 상태가 아니어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 이쪽이 오히려 무쌍 난무에 적합해서 무쌍 플레이의 박차를 가한다. (즉, 특수기가 무쌍 난무. 각성 난무가 진 무쌍 난무라고 보면 된다)

잡몹이 상당히 많이 몰려나와서 연격(콤보)가 끊기지 않고 쭉 이어지는 한편. 백 단위는 가볍게 넘어가고 천 단위도 넘어갈 정도로 쓸어버리는 게 플레이의 기본이라서 무쌍류 게임에 걸맞는 스케일도 갖췄다.

연격의 유지 조건이 꽤 관대한 편이라 몇 초간의 딜레이 정도는 봐주기 때문에 수백, 수천 단위의 연격도 무난하게 이어갈 수 있다. 아예 트로피 중에 5000연격 달성 트포리까지 있을 정도다.

은혼 원작 자체가 킨토키 일행의 소수정예 전투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다수의 적을 상대로 싸우는 내용이 많아서 무쌍류에 적합하기도 하다.

스토리 쪽에서는 본편 스토리는 원작의 재탕인데 외전 스토리는 본편 스토리와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조연 캐릭터의 시점으로 다루고 있어서 게임판의 오리지날 요소로 자리 잡았다.

본편 스토리에는 거의 없던 개그도, 외전 스토리의 캐릭터 나레이션에 들어가 있어서 오히려 본편보다 더 낫다. 비록 본편 스토리에 파생된 만큼. 외전 미션도 본편과 내용은 똑같은데 사용하는 캐릭터만 달라질 뿐이긴 하나, 본편 스토리의 거의 대부분을 주인공 ‘긴토키’로만 플레이해야 하기 때문에 외전에서 다른 캐릭터를 쓰는 게 그렇게 신선할 수가 또 없다.

그 이외에 스토리나 비주얼인 게임판 오리지날 요소가 부족한 것에 비해, 성우 더빙은 외전, 종장 등에서 게임판만의 오리지날로 나와서 은혼 원작 팬한테는 은혼 게임판보다는 은혼 보이스 CD로 어필할 만 하다.

본작은 일본 현지나 한국에서 흥행 참패를 겪고 덤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발매 전에 일본 패미통에서는 40점 만점 중 33점을 얻으면서 호평을 받아 다시 한번 패미통 리뷰의 신뢰성에 의문을 갖게 만들었다.

이 게임의 발매 당시 풀 프라이스 가격은 64800원이었지만, 지금 현재 가격은 겜우리 기준으로는 신제품이 9800원, 한우리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면 한 9000원 정도 된다. 다른 게임 판매 사이트의 인터넷 최저가는 8800원까지 떴다.

초회 특전은 초 긴타마 ‘금 엘리자베스/은 엘리자베스,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제트 암스트롱 포’의 DLC 코드지만 유효 기간이 2019년 1월에 끝나서 지금 현재는 신제품을 사도 사용할 수 없다.

내가 중고로 구입했을 때가 신제품 가격이 14800원이라, 중고 가격이 7000원이었는데. 현재는 그보다 더 떨어진 게 아마도 DLC 코드 유효 기간이 끝나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혹시 구매할 계획이 있다면 주의사항이,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된 건 PS4판이고. PS VITA판은 정식 발매되지 않아서 한글화되어 있지 않다.

결론은 평작. 캐릭터 3D 모델링 괜찮고, 무쌍난무 연출 멋있고, 백 단위를 넘어 천 단위를 썰어 버리는 무쌍류 게임의 스케일을 갖춘 건 괜찮았는데.. 콤보 공격의 종류가 너무 적어서 단조롭고,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가 생각보다 많아 답답한 구석이 있으며, 2D 영상을 애니메이션 캡쳐에 자막 달고 성우 음성만 넣은 조잡한 수준의 것을 지나치게 많이 집어넣으면서 원작 스토리를 밑도 끝도 없이 재탕하기만 하고. 게임판만의 오리지날 스토리가 부족한 상황에, 원작 자체가 개발/발매 당시 완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게임 본편 스토리를 건성으로 완결지어 클리어 만족도가 떨어져서 전체적인 게임의 완성도가 떨어져 은혼 원작의 팬심으로도 커버할 수 없는 게임이다.

여담이지만 이 게임에는 레벨 노가다 포인트가 따로 존재한다. 프리 모드인 장편 자유 난무에서 두 번째 시나리오인 ‘요시와라 염상편’에서 제 4장 2화의 전투를 반복하는 것인데. 해당 전투는 ‘야왕 호우센’에게 1분 30초 버티면 무조건 자동 클리어되는 미션으로. 난이도 최대치인 10으로 설정한 뒤, 미션 시작 후 제한 시간이 다 지날 때까지 가드만 하고 있으면 된다.

주의할 점은 호우센을 바라보는 방향에서 가드를 해야 한다는 것인데. 방향이 어긋나면 자세를 잡아도 막지 못하기 때문이다.

덧붙여 본작은 일본 현지에서 원작 TV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엔딩 16곡과 60개의 보이스가 게임에 수록된 ‘은혼난무 AV EDITION’이 발매했고 예약 특전으로 은혼난무 드라마 CD도 지급했지만, 한국에서는 발매하지 않았다.


덧글

  • WaNie 2020/02/10 23:45 # 답글

    무쌍게임 하고싶기도 했고, 은혼도 싫어하는 편은 아닌데 다른사람들 평가보고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ㅋㅋ 떨이로 산다해도 DLC 가격도 무시못하다보니 망설여지더라구요
  • 잠뿌리 2020/02/11 01:07 #

    DLC는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게임입니다. 살 가치가 없는 DLC가 나오거든요 ㅎㅎ 어시스턴트 전용 캐릭터가 유료 DLC라서, 게임 내에서 직접 플레이어 캐릭터로 선택해 조정하는 게 아니라. 잠깐 나와서 지원 공격 하고 사라지는 수준입니다. 은혼 원작을 좋아한다면 만원이 채 안 되는 싼 가격으로는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 WaNie 2020/02/11 19:18 #

    아앗... 직접 조종하는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ㅠㅠ 중고로 구하거나 80퍼 할인할때 사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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