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애 2019년 19금 게임





2004년에 나온 '클럭업'의 신작.

내용은 소꿉 친구이자 언니 대신이며 연인이기도 한 '아야카'가 선천적으로 병약해 4개월 뒤에 대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처한 주인공이, 막대한 수술 비용을 구하기 위해 도시에 사는 먼 친척의 숙모를 찾아갔는데 숙모라 자처하고 나선 고딕 로리타에게 거대한 창관의 운영자로서 관에서 일할 여성들을 겟츄할 것을 의뢰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클럭업의 게임답게 장르는 귀축 조교물. 보디콘에서 로리까지 다양한 기호를 가진 캐릭터가 나온다.

게임의 기본적인 시스템은, 한달 동안 특정 캐릭터의 뒤를 쫓으면서 공략을 하다가 그 다음 한달 동안은 공략을 달성해 관으로 끌고 온 캐릭터를 조교하는 것이다.

조교 시뮬레이션은 아니고 조교 어드벤쳐에 가까워서 조교 메뉴가 다양하지는 않다. 하지만 에로 강도는 상급! 과연 클럭업이란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CG와 텍스트의 에로는 상당히 높다.

캐릭터 기호는 누님, 유부녀, 로리, 여교사, 양키 간호사, 메이드, 여고생, 대학생. 에로 기호는 조교를 기본으로 한 SM과 촉수에 신수 페티시즘과 레즈비언, 딕걸.

클럭업에서 나온 게임의 장점인 기호의 다양성과 귀축 로맨스가 잘 베인 작품이다. 귀축으로 시작해 귀축으로 끝나는 캐릭터와 순애로 시작해 귀축으로 전개되다가 다시 순애로 끝나는 캐릭터의 두 부류로 나뉘어져 있다.

전 캐릭터를 다 골고루 공략하면 하렘 엔딩이 나오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했던 작품으로 꽤 재미있게 하기도 했다. 팅커벨에서 나온 음봉의 성녀와는 다르게 특정한 캐릭터의 모에로 플레이를 한 게 아니라 제작사를 보고 한 것이다(2000년 이후에 나온 18금 게임 제작사 중에 클럭업을 가장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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