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치 -엇갈릴 수 있는 버튼- 2019년 19금 게임





2002년에 '아이아스'에서 나온 게임. 모델 조교 어드벤쳐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틴 전문 어패럴 메이커인 '틴 나인'의 오너겸 메인 디자이너인 주인공이 실은 새디스트 성향의 로리콘으로 일 관계로 만난 여러 인물들을 능욕 조교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게임 방식은 평범한 선택형 어드벤쳐로 하루에 한번 강제적으로 선택문이 뜨는 방식이다. 본편은 동시 공략을 할 수 없고 단 한 명만 집중적으로 공략해야한다. 순애적으로 공략을 하면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평범한 일상이 계속 됐다 라는 식으로 끝나고, 귀축적으로 공략을 하면 그에 걸맞는 하드한 엔딩이 나온다.

공략 캐릭터는 5명. 일단 주인공의 성향이 로리콘이다 보디 메인 공략 캐릭터 역시 로리다. 쉽게 말해 로리 지온 지향 게임으로, 한 명은 건강 로리타. 다른 한 명은 소심한 고딕 로리타다. 그 이외에 말수 적은 양동생과 명랑 생활 친구, 대기업의 스카우터 등이 있는데 앞의 두 명에 비해서는 본편에서의 활약이나 출현 씬이 적은 편에 속한다.

본편을 다 클리어하고 나면 외전 시나리오가 생기는데 오프닝에서 명랑 생활 파트너와 분리 합체를 감행할 때 수비 역이 아닌 공격 형으로 전환을 하면, 특별히 다른 선택문이 뜨지 않는 일직선 방향의 시나리오가 진행된다. 그 시나리오는 대기업 스카우터와 명랑 생활 파트너 이외의 모든 인물이 조교 되었다는 가정 하에 전개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스토리 자체는 로리 귀축 능욕이라 개인적으로 상당히 취향에 맞지 않는다. 타이틀명인 스티치. 단추가 의미하는 것은 주인공이 어렸을 때 연모하던 여자 아이가 담인 교사에게 능욕을 당하던 와중에 입고 있던 옷이 튿어지면서 튕겨 나간 단추가, 어린 주인공에게 트라우마로 남았는데.. 성인이 된 이후 외설 최면술을 이용해 조교를 한 뒤 스티치 라는 키 워드를 바탕으로 상대를 순식간에 애노로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귀축 게임이다 보니 주인공이 하렘 엔딩에서 내놓은 결론이란 게, 그때 능욕 당하던 소녀를 보고 구하지 못해서 죄책감을 느낀 것이 아니라 담인의 심정을 십분 이해하고 자신이 그보다 먼저 능욕을 하고 싶었다 라는 것이라서.. 정상적인 기호와 사고 관념을 가진 사람에게는 결코 권할 수 없다.

귀축적인 측면에서 볼 때 주인공은 이미 가진 게 많은, 먼치킨 캐릭터로 시작해서 외설 최면술이라는 개 사기 설정을 사용해 능욕을 하기 때문에 역시나 아류 귀축에 불가하다는 생각이 든다(사쿠 형제들을 좀 본받길)

일단은 로리 게임이라 할 수 있는데 내용이 귀축이니, 실제로 로리 지온에게 얼마나 먹혀 들런지는 모르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284572
4012
9879209

메모장

잠뿌리의 트위터

2019 대표이글루_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