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 요거트 & 초코라티노 - 테스코 2019년 음식



테스코 라즈베리 요거트.

2012년 여름에 집 근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도 테스코 아이스크림 1+1 행사를 하기에 종류별로 한 번 사다가 맛을 본 적이 있다.

가격은 2012년 당시 1개에 6900원.

비싼 편이지만 1+1 행사를 하고 있던 중이라, 한 개당 1리터씩 도합 2리터에 7000원이면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다.

2012년에도 아이스크림 50% 행사를 하긴 했는데, 아이스크림 업체들이 기본 가격을 엄청 올려놔서 투게더류의 대용량 아이스크림은 50% 행사를 하나 안 하나 비싼 건 마찬가지라.. 차라리 테스코 1+1이 더 나았던 시절이다. (지금은 벌써 1년 넘게 아이스크림을 잘 안 먹어서 가격이 얼마나 하는지는 모르겠다)


뚜껑 개봉!


한 숟가락 떠서 한 입 덥석!

새콤달콤하다!

하얀 아이스크림 부분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라 상큼한 맛이 있고, 라즈베리 시럽이랑 과육이 듬뿍 함유되어 있어 새콤한 맛이 강하다.

근데 이게 요거트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시럽, 과육 토핑이 많이 들어 있어서, 단 맛보다 새콤한 맛이 더 강해서 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과일맛 아이스크림 VS 바닐라 아이스크림 구도랄까.


당시 행사 상품으로 같이 업어 온 초코라티노!


뚜껑 개봉!


한 숟가락 떠서 한 입 덥석!

달다!

일단, 이 제품은 비주얼이 엄청나다. 브라운,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반반씩 넣은 것에 초콜릿 시럽을 넣고, 초콜릿, 밀크 초콜릿 블로썸 토핑을 송송 뿌려 넣은 거라.. 풀 초콜릿 셋팅이다. 그야말로 초코로 시작해서 초코로 끝낸, 초콜릿 종합 선물 세트나 마찬가지다.

초콜릿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환장할 것 같다. 일단 맛도 좋긴 한데, 비주얼이 당시 나온 테스코 아이스크림 전 품목 중에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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