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휴거 / 다미선 교회 사이비 종교


'휴거'는 묵시록의 예언처럼 세계가 멸망하는 심판의 날, 선택된 사람들이 순간이동한다는 설이다.

사전적 해석에 따르면 예수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재림할 때 구원 받는 사람들을 공중으로 들어올린다는 뜻을 가진 명사라고 한다.

자동차의 운전자, 비행기의 조종사, 핵 발전소의 기사 등이 일하던 중 갑자기 증발해 각종 충돌 사고와 화재, 폭발이 일어나 대환란이 일어난다는 주장도 폈다.

서울만 해도 3백만명 이상이 증발되고 예수를 믿는 수억의 인구가 천국을 향해 휴거되는데, 증발한 사람은 천국 간 사람이지만 지상에 남은 사람은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666 바코드를 심어지고 지옥의 불길 속에서 처참한 죽임을 당한다는 것이다.

천국의 위치는 오리온 성좌에 있고 1천 광년이 걸리는 거리지만 전지전능한 신의 섭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그곳으로 이동한다.

그곳에는 1만 평방 마일의 흡입 장치가 준비되어 있어 버튼만 누르면 삽시간에 예수빋는 성도들이 휴거된다.

휴거론은 시한부 종말론 혹은 재림설로 요한 계시록과 묵시록에 기록된 예언을 합쳐 만들어진 설이다.

미국 19세기말부터 휴거 설이 나왔으며 이후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돌다가 정리되었고 20세기 현대에 이르러 책으로 출판이 되고 선전물도 많이 팔리기 시작했다.

때문에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미국 기독교 계열의 신자들 중에서는 휴거를 믿는 사람이 꽤 많아졌는데 이때 당시 하와이에 이민 간 한국 교포들이 매개체가 되어 한국으로 수입된 것이 휴거의 원류라는 설이 있다.

한국에서 휴거가 본격적으로 유행을 하기 시작한 것은 1992년에 '다미선 교회'라는 단체의 대표인 '이장림' 목사에 의해서였다.

이장림 목사는 감리교에서 공부를 해 목사가 되었고 성실하고 학식도 갖춘 인물로 알려져 있었는데 미국에서 출간된 기독교 관련 서적을 연구,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면서 평판과 영향력을 갖추게 됐다.

본래 휴거의 영어 원문 표현은 'RAPTURE'인데 이걸 번역하여 한자어 휴거로 쓴 사람이 이장림 목사였다.

이장림 목사는 1986년 퍼시 콜레 목사의 저서 [내가 본 천국]을 보게 된 이후로 휴거설에 관심을 가지게 됐으며, 이 책은 이후 한국에서 '휴거'라는 영화를 만든 홍의봉이 번역해서 국내에도 소개되었다.

퍼시 콜레는 한국에 방문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고 이장림 목사는 그 시점에서 휴거에 완전히 매료되어 미국의 여러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휴거, 말세, 요한 계시록 등을 해석한 책을 쓴다.

그것이 1988년에 출간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라], [하늘 문이 열린다], 1989년에 낸 [경고의 나팔]이었다.

그리고 1990년 경, 신광성결 교회의 협동 목사로 재직하다가 서울 특별시 마포구 성산동에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라는 뜻의 '다미선 교회'를 설립한다.

1991년, 걸프 전쟁이 터져 세상이 혼란스러울 때, 이장림 목사는 1992년 10월 28일날 휴거가 찾아온다며 시한부 재림설을 설파하고, 전국에 말세의 예언이 떠돌며 종교적 혼란이 찾아왔다.

이장림 목사는 휴거를 부정하는 자는 휴거하지 못하고 지옥에 가거나 부끄러운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며, 신봉자들에게 막대한 헌금을 거두어들였다.

종말론에 빠진 신봉자들이 이장림 목사에게 막대한 돈을 바치며 학업과 직장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했고, 일부에서는 휴거시 몸이 가벼워 진다며 낙태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1992년 9월 12일, 부산에 거주 중이던 30대 여자가 경상남도 마산의 고압선 철탑에 나일론 끈으로 목을 매 죽은 시체로 발견되고..

그녀의 유서에는 10월 28일 휴거를 앞두고 세상이 싫다, 남편과 가족들에게 666 바코드가 시행되면 신의 뜻에 따를 수 있도록 해달라는 당부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 사건은 휴거 소동과 관련된 최초의 자살 사건으로 경찰 당국이 전격 개입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1992년 9월 24일, 경찰은 이장림 목사를 체포하여 사기 혐의로 가두려 했으나, 그 전에 체포 과정에서 이장림 목사가 보유한 수만달러 어치의 미국돈이 발견되면서 외환관리 관계 법령 위반으로 감옥에 가둔다.

그 후 조사 과정에서 이장림 목사가 수십억원 어치의 재산을 다미선 교회 운영 과정에서 쌓아두었다는 사실을 밝혀내어 국민들에게 알렸고, 그 재산 중 휴거 이후 1993년이 되어서야 현금화할 수 있는 채권이 있다는 점을 널리 알렸다.

스스로 10월 28일 휴거를 주장하면서 신도들의 헌금으로 1993년 5월에 만기되는 34억짜리 환매체를 사들인 것이다.

휴거가 없다는 게 입증된 증거였다.

피해자 김모씨의 경우 이장림 목사의 휴거론에 속아서 집과 전 재산을 팔아서 총 19차례에 걸쳐 6억 5천만원을 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장림 목사는 조사를 받던 중 휴거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회의감을 느낀다는 사실을 토로 했으며 그게 세간에 널리 알려지게 된다.

1992년 10월 28일에 임박해서는, 신자들에게 휴거가 되지 않았다고 실망해서 난동을 부리지 말고 차분히 삶에 정진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써서 보낸다.

그러나 1992년 10월에 들어선 뒤에도 여전히 많은 수의 신봉자들이 남아 있었고 그들은 가족들에게 편지를 남긴다.

휴거가 찾아온 이후 자신이 순간이동해서 사라지고 나면 남은 재산을 어떻게 처분해야 하는지 정해두고, 지상에 남겨진 사람들은 666 바코드를 받지 말고 항거하라고 당부하는 내용의 편지였다.

경찰은 그것을 세상을 하직하려는 사람들이 남기는 편지라 판단, 일종의 유서로 보고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휴거 소동에 다시 개입한다.

부산에서는 휴거 홍보 전단을 뿌리는 것만으로 풍기문란행위로 보고 경범죄로 입건하는 등 강경책을 썼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휴거에 관한 유인물과 유언비어가 나돌았다.

1992년 10월 26일, 다미선 교회 본부에는 신봉자 1500명이 모였고, 다음날 27일에는 충청북도 제천의 한 종교 집단에서 출입구에 '우리가 먼저 갑니다. 장렬히 순교하세요. 천국에서 만납시다'라는 플래카드가 내걸리고, 집단 출가 생활을 하고 있던 전라남도 완주 산골의 신봉자들이 간편한 옷차림 외 소지품을 전부 태우고 지상 생활에 대한 미련을 버리는 행사를 치뤘다.

1992년 10월 27일 24시, 유인물에 휴거가 오는 날이 10월 28일 자정이라고 적혀 있었기 때문에, 1992년 10월 28일 0시로 착각한 구경꾼이 다미선 교회 본부에 몰려들었다.

그 중 상당수가 신봉자의 가족이나 친구였다.

1992년 10월 28일, 휴거 당일. 다미선 교회 본부에서는 경찰과 구경꾼들의 혼란을 통제하기 위한 출입증을 발급. 신봉자들은 출입증을 목에 걸고 본부에 나타났는데, 기자와 구경꾼들에게 이 출입증이 천국행 티켓이라고 말했다.

다미선 교회 측은 휴거 순간의 소동을 우려하여 자진해서 경찰에 병력 배치를 요구.

경찰 4개 중대, 구급차 3대, 소방차 3대, 조명차 2대가 배치되었고 휴거 당일에 각종 종교 단체에 배치된 경찰 병력은 전국적으로 15000명에 이르렀으며, 당일에 한하여 철야 비상 경계에 돌입했다.

종교 단체의 상당수가 휴거가 찾아오면 신봉자가 자신의 재산을 모두 교회에 주어서, 휴거 이후의 재앙을 헤쳐나갈 때 자금으로 쓴다는 계약을 맺기도 했으며, 단체에 따라서 재산과 남은 가족 관리를 주변 사람들에게 당부하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다미선 교회 본부에선 출입구에 꽃으로 된 3미터 크기의 커다란 아치를 만들어 장식, 주차장에 구경꾼이 너무 많아서 건물 안에 들어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중계횽 대형 텔레비젼을 설치했다.

밤이 되자 전국 각지에서 휴거 신봉자들이 각 종교 단체에 모여 들었고 특히 경기도 의정부, 전라북도 완주 등지의 종교 단체에서는 모든 신봉자가 하얀색 옷을 입고 모였다.

밤이 깊어짐에 따라 신봉자들 스스로 '지상에서의 마지막 예배'라고 주장하며 휴거를 기다리는 종교 행사를 시작.

구경꾼, 경찰은 물론이고 국내 TV 방송사, CNN과 아하시 TV 등 외국 방송사까지 모여서 큰 관심을 끌었다.

경찰 추산으로 휴거 당일 모여 든 신봉자의 수는 전국에 155개 교회에 8200명으로 집계됐다.

휴거 현상은 경기도 수원의 한 조직에서 처음으로 전해졌는데 밤 8시경, 신봉자 한 명이 평택에서 예수님이 공중재림했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말을 한 뒤. 목사가 신도들에게 평택에서 예수가 꽃으로 장식된 마차를 타고 공중에서 재림했으며, 공중들림이 일어났다고 말을 하자 신봉자들이 열광하여 환호하며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신봉자들은 서로 감격에 차 악수를 하고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자고 인사를 나눈 뒤 하나님 아버지 어서 오세요라고 부르짖으며 온 몸을 흔들고 격렬히 찬송가를 불렀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그날 평택에는 아무 일도 없었고 행사 시작 시간이 늦어져 신봉자 세 사람이 모였을 뿐. 예비가 시작조차 되지 않았다고 한다.

1992년 10월 28일 밤 9시 경, 서울 마포구의 다미선 교회 본부는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한다.

이장림 목사가 구속 수감된 상태였기에, 미국 담당인 장만호 목사가 행사를 거행.

본부에 운집한 신봉자들은 미국, 일본, 캐나다에서 온 사람 500명을 포함해 총 1500명 정도였다고 한다.

20~30대 젊은 신봉자 50명이 건물을 둘러치고 경비를 맡고 700명 이상의 군중과 취재진들을 막아선 상태에서 행사는 시작됐다.

예배가 시작된 무렵 건물 불빛 속에서 나방 한 마리가 날아올랐는데, 신봉자 중 하나가 '나방이 휴거되고 있다'고 외쳐 주변 신봉자들이 나방을 보며 '할렐루야'를 외쳤다고 한다.

1992년 10월 28일 밤 10시 경, 예배 광경을 야외 TV로 지켜보던 구경꾼들 중에서 고교생 이모군이 형이 휴거에 미쳐있고 교회가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사람들을 현혹시킨다며 울분을 토하며 난동을 부려 TV를 부셔버린다.

이모군은 경찰에 연행되었고 TV 중계가 불가능해진 다미선 교회 본부 측은 야외 스피커로 지상에서의 마지막 예배를 중계했다.

CCTV 화면에 붉은 조명등이 잡혔는데 누가 그것을 보고 '성경에서 말하는 불기둥이다!'라고 소리쳐 주위가 술렁이는 사건도 있었다.

신봉자들은 모두 바닥에 엎드려 눈물을 흘리며 노래와 기도 문구를 부르짖었다.

1992년 10월 28일 밤 11시 20분 경, 휴거에 빠진 애인을 돌려달라며 주장하던 정모씨가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자 나체로 시위를 하며 인근 도로 30미터를 행진하기도 했다.

자정을 앞 둔 11시 50분 경.

다미선 교회 본부의 신봉자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울부짖고 온 몸을 흔들며 열정적인 기도에 돌입했다.

부산의 한 조직에서는 신봉자들의 3분의 1 이상이 휴거 직전에 들리는 신비로운 나팔 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것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1992년 10월 28일 자정.

문제의 휴거는 찾아오지 않았다.

신봉자들은 바닥에 주저 앉아 통곡을 하기 시작했고 몇몇 신도들은 믿음이 부족한 자신들을 용서해달라며 울부짖었다.

신봉자들이 통곡을 하며 실망한 가운데 다미선 교회 본부의 예배를 주관하던 장만호 목사가 휴거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오늘 예배를 할 수 있는 게 다 주님의 은총이라고 말하며 사태를 수습했고 그렇게 휴거 소동은 끝이 났다.

1993년 5월, 이장림 목사는 26000불 몰수령에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다미선 교회는 공식 해체된다.

1994년. 이장림 목사는 출소 후 가진 첫 설교에서 시한부 종말론이 완전 잘못되었다는 것을 시인했다.

그러나 이장림 목사는 이름을 '이답게'로 바꾼 뒤 아직도 종말론에 빠져 있는 추종자 100여명을 거느리고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새하늘 교회' 건립, 과거의 시한부 종말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21세기인 지금 현재, 2012년에 휴거가 온다는 주장이 계속 되고 있다.



덧글

  • 萬古獨龍 2009/09/12 21:59 # 답글

    그리고 아마도 죽을때까지 휴거만 기다리겠지요.
  • 발바로사 2009/09/13 02:21 # 삭제 답글

    일정수준까지는 합리성이 유지되지만, 어느정도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서버리면 집착하게 되죠. 그리고 다른 이유를 찾는 것이죠. 종교단체가 초기 설립자를 구세주로 칭하면서 불사한다고 주장하다가 죽으면 다른 이론을 만드는 것과 같죠. 좀 메이저하게 예를 들면, 초기 기독교는 강력한 적이 공격해왔다가 물러난 것을 신의 구원으로 주장하면서 일어났죠. 그리고 종교가 정치를 압도하는데, 이후에 종교의 영향이 더 강해지게 된 이후, 다시 공격 받아서 무너졌죠. 초기 이론이면 이건 신의 패배인데, 이걸 바꿔서 스스로에게 이유를 돌려버렸죠. 신심이 부족하다는 만병통치약의 등장이죠. 이후 보다 독실하고 강하게 신봉하는 체제로 교리가 정비되죠. 이런 상황은 여러 곳에서 보여서, 조선후기 성리학 체제가 완전히 무너져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성리학의 이데올로기가 오히려 조선전기보다 더 강화되는 것도 이런 상황 때문이었죠. 저 지경에 가면 아무도 못말립니다. 자신이 지금 믿는 것을 부정하면 자신의 행동이 모두 잘못이었다는 것을 긍정해야 하는데, 그걸 긍정하느니 주변 환경을 부정해버리는 것이 심리적으로 더 쉬우니까요.
  • 시몬 2009/09/13 05:26 # 삭제 답글

    에휴...평생 그렇게 살다가 죽어라 이 구제불능 븅신들아
  • 헬몬트 2009/09/13 11:06 # 답글

    ^ ^ 서기 1000년에도 지구멸망설 주장하던 또라이들이 있었습니다.

    2000년에도 이젠 2012년

    그 다음은 ? 2030년?
  • 헬몬트 2009/09/13 11:07 # 답글

    권가야 작가 만화 "남자 이야기"

    에서 1권에서 지구 문명이 멸망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저렇게 하나님 믿어서 씨바 안 믿으면 지옥간다 이 개새들아
    협박질하는 또라이 개신교인이 나오다가 정말 도시가 무너지니까

    씨바 욕하면서 죽기 싫어! 울부짖다가 깔려 박살나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 blitz고양이 2009/09/14 13:26 # 답글

    저때가 마침 고등학교 수학여행 출발일이었습니다.
    친구들끼리 버스타고 가는데 버스기사가 사라지면 어떡하냐고 농담을 했었던게 생각나는군요.
  • 키세츠 2009/09/14 16:56 # 답글

    이때 TV에서 중계해주던 걸 몹시 재미나게 보던 국민학생......

    그 국민학생이 아직도 휴거되지 않고 살아있어서 킥킥 웃으며 여기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99년에도 비슷한 일로 굉장했었죠.
  • 2009/09/14 18:0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잠뿌리 2009/09/15 19:54 # 답글

    萬古獨龍/ 진짜 그럴 것 같습니다.

    발바로사/ 국내에서는 만병통치약 주장으로 유명한 사이비 종교가 무안단물이어지요. 마시고 바르기만 하면 모든 병이 다 낫는다고 해서 한 때 패러디 개그가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시몬/ 구제가 안 되는 사람들이지요.

    헬몬트/ 그러고 보니 아직 남자 이야기를 보지 못했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구해봐야겠습니다.

    blitz고양이/ 버스 기사가 사라졌으면 대참사가 벌어졌겠네요.

    키세츠/ 92년 당시 저도 TV를 통해서 봤지요. 생방송 뉴스였고 진짜 사회적 이슈였습니다.

    비공개/ 그 만화로 이해하는 이단이란 만화 진짜 보고 싶네요.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young026 2009/09/15 22:09 # 답글

    고3에게는 휴거고 뭐고 없습니다.-_-;
  • 잠뿌리 2009/09/17 11:52 # 답글

    young026/ 휴거보다 대입이 더 빡세지요.
  • 에른스트 2009/09/20 10:44 # 답글

    <만화로 보는 이단의 정체>는 인터넷 서점인 알라딘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막장 종교의 선교법이나, 납치등등 살벌한 이야기가 SD풍의 그림으로 그려진 만화입니다. 월간 현대종교에서 발행하는데, 결론은 다른 종교믿지 말고 기독교믿자는 내용입니다. 아무튼 종교의 해악은 다 나와있죠. 그런데 종교서적인 만큼 H는 안 나옵니다.

    직접적인 사진은 제 블로그에 와서 보십시오. 의외로 젊잖은 표지입니다.
  • 잠뿌리 2009/09/20 17:47 # 답글

    에른스트/ 알라딘에서 아직 판매 중인 모양이군요.
  • 아무도모른다 2009/12/19 21:58 # 삭제 답글

    성경 책을 읽어보면 멸망이 가까워 질 때 가짜그리스도가 나타나 사람들을 유혹하고
    멸망은 아무도 모르시고 심지어 아들도 모르시고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러니깐 언제 멸망이 올지.. 아니면 21세기에 멸망이 아예 없을지..
    근데, 서로 반대가 되는 요한계시록과 2012마야 예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이 있습니다.
    둘 중 어느게 맞는 걸까요?
    마야 예언은 자신의 종족이 죽는 날까지 예언했다는데 과연 지구 멸망은?
    노스트라다무스는 1999년 12월 31일날 죽는 다는데 결국 틀렸죠?
    하지만, 새로운 예언이 발견됬다는게 나왔습니다. 약 3~4년 전..
    그 날이 2012년 12월 21일 이라는 군요.. 마야인도 마찬가지고.. 저도 기독교인인데.. 뭘 믿어야 될까요?
  • 잠뿌리 2009/12/21 00:04 # 답글

    아무도모른다/ 종말론 같은 건 딱히 믿을만한 게 못됩니다. 1992년에도 1999년에도 종말은 안 왔지요. 예언의 날에 종말이 안 오면 계속 새로운 날짜로 업데이트 되니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 littlefre 2010/03/16 11:36 # 삭제 답글

    제가 귀하의 블로그에서 다미선교를 비방하는 글을 여러차례 보아 온 것 같군요 특히 다미선교에 억하심정이라도 계시는 지요 보통은 이단 사이비 들중에, 그 교인들이 특히 다미선교를 유난히 비난하는 것을 보았는데 귀하는 그런 사이비의 교인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님의 다미선교 오해를 풀고자 올렸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littlefre 2010/03/16 11:37 # 삭제 답글

    "1992년 9월 12일, 부산에 거주 중이던 30대 여자가 경상남도 마산의 고압선 철탑에 나일론 끈으로 목을 매 죽은 시체로 발견되고.."====>이 사건이 다미선교와 관련이 있습니까? 그분은 다미선교회의 일원도 아니며 이 세상을 살다가 그분이 자살을 할 때에 (망자를 두고 사후 왈가 왈부가 조금 결례가 되겠습니다만)어떤 이유든지, 자신의 자살 이유를 다미선교의 휴거를 핑계되면 그것이 다미선교의 잘못입니까 ? 휴거는 성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귀하께서 기독교인이 아니시면 잘 모르시지요 기독교인이라도 성령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믿어지지 않는 신비! 비밀의 사건입니다 잘모르시면 성경을 참고하시지요(고전 15;51)(살전4;16)(요11;26)
  • littlefre 2010/03/16 11:37 # 삭제 답글

    "1992년 9월 24일, 경찰은 이장림 목사를 체포하여 사기 혐의로 가두려 했으나, 그 전에 체포 과정에서 이장림 목사가 보유한 수만달러 어치의 미국돈이 발견되면서 외환관리 관계 법령 위반으로 감옥에 가둔다"=====>당시 교회에 계시면서 목사로서 월급을 받지 않고 계신 목사님이 전세계에 휴거를 전하시는데 우리 성도가 가서 전하지 못하면 목사님께 대신 여비라도 드리는 것이 성도의 도리이지 않겠습니까 ? (물론 저는 드린적이 없지만요) 이것이 세상의 법인 외환관리법에 저촉되지만 성도로서는 할 수도 있는 일로 이것이 흠이 됩니까? 지금은 외환소지한도액이 올랐다지요? 시대가 변하면 죄가 죄 아닌 수도 있게 되는 것이 세상의 법입니다 천국의 법은 시대가 변해도 절대 불변의 진리이지요 물론 기독교인이 세상법도 지키면 좋겠지만 휴거 복음을 전하시러 하루 걸려 외국에 갈 수도 있는 형편에 계신 목사님이 너무 바쁜 나머지 .., 아마도 세상사람들처럼 돈세탁을 하지 못한 것 같군요 세상 사람들 처럼 약삭빠르지 못한 것이 흠이로군요 이 것이 하나님의 법에 저촉 되겠습니까?
  • littlefre 2010/03/16 11:38 # 삭제 답글

    "학업과 직장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했고, "=====>교회 내에서는 알곡과 가라지가 섞여 있기 마련이며 영적으로 어린자와 영적으로 장성한자들이 함께 모여 있습니다 한 집안에도 부모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부모님의 권유를 외면 하는자식이 있듯이 교회 내에서도 목사님의 설교에서 아무리" 직장 포기 하지 마시고 학업을 중단 하지 마시고 일하다 올라가는 신앙을 하자"고 말씀을 드려도 영적으로 어린 영혼은 그 말씀대로 하지 않는 수가 많습니다 귀하께서는 부모님의 말씀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는 사업 그대로 했으며 우리의 자녀들 장학금받아 학교 나오고 지금은 사회적으로도 꽤나 높은 지책에 있으며 자녀들 모두 엘리트직장 다닙니다
  • littlefre 2010/03/16 11:38 # 삭제 답글

    " 일부에서는 휴거시 몸이 가벼워 진다며 낙태하는 일까지 벌어졌다."===>님! 이것의 진위를 밝힙시다! 낙태도 살인인데...! 휴거가 되고자 하는 자는 영적으로 장성한자인데 몸이 가벼워진다는 그러한 "살인적인 육적인 생각"으로 어찌 낙태를 하다니요 !휴거를 받는 정도면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인데 어찌 낙태같은 살인을 꿈엔들 생각해 볼 수가 있는 일입니까??! 세상사람들도 낙태를 하면 죄책감을 받는 법인데요! 그리고 하나님이 육체가 무거우면 휴거를 못시키시면 그런 무능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기독교인이 믿고 따를 수 있습니까?? 정말 언어도단입니다 정말 님이 이렇게 유언비어를 날조하셔도 됩니까 아니면 다미선교내에 이런 분이 계시는지 증거를 되시겠습니까? 이렇듯 세상은 이정도의 거짓말 하는 정도는 죄로 여기지도 않는 세상입니다 정말 말세가 아닐 수가 없지요!!!
  • littlefre 2010/03/16 11:39 # 삭제 답글

    "1993년이 되어서야 현금화할 수 있는 채권이 있다는 점을 널리 알렸다."===>후거 사건이 있다고 다 휴거가 되는 것이 아니라. 휴거가 되는 자와 휴거후에 이 세상에 남는자가 있습니다 물론 귀하 같으신 분이 남을 확률이 많겠지요 (죄송합니다)그러면 그 환란이 시작 되는 하나님의 심판을 견디지 못하여 귀하는 아마도 지옥으로 가는 방향이 많습니다 이럴 경우에 환란에 남아 있는 사명자가 있어서 귀하와 같은자를 인도하여 지옥으로 가지 못하도록 인도하는 자로 목사님이 그 사명자중 한분이라는 계시를 받고 혹시 사명자로 남으면 귀하같으신 분의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땅에 남을 테니 환매채든지 회사채든지 적금이든지 저축을 남겨두야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귀하같으신 분이 남아 계시면 음식이라도 대접해야하지 않겠어요 ?
  • littlefre 2010/03/16 11:39 # 삭제 답글

    "휴거가 없다는 게 입증된 증거였다"====>휴거는 그날, 지연이 된 것이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보면 종말이 오면 항상 하나님은 누군가가 그 종말을 외치도록 합니다 시한부를 정하시지요 하지만 그 종말이 응한 때도 있으나 응하지 않은 때도 있습니다 예로는 노아의 홍수심판와 소돔 고모라의 종말은 응하엿고 요나의 니느웨성의 멸망은 응하지 않았지요 이는 요나의 외침에 회개한 자들 때문에 하나님께서 멸망을 늦추신 것입니다 귀하께서도 그날 휴거가 일어나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쓰시지만.., 이는 많은 자들의 눈물로 님 같으신 땅에 남을 분을 위해 회개 기도와 중보의 기도를 하신 것이 원인이 되어 하나님께서 휴거를 지연 시키셨는지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휴거가 늦추어진 것이지 없는 것은 절대로 결사코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그날과 그때를 알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누가 또 이 세상의 모든자들을 위하여 눈물로 숨어서 중보의 기도를 올리시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이 지구를 보호해 주실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렇듯 거짓말이라든가 음란죄라든가 비방 시기 질투등등 죄가 계속 많아지면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된 자녀를 천국으로 휴거 시키시고 이 세상을 심판하실 지는 모릅니다 성경의 말씀이지 제 말이 아닙니다
  • littlefre 2010/03/16 11:40 # 삭제 답글

    "휴거가 찾아온 이후 자신이 순간이동해서 사라지고 나면"===>휴거는 바로 공간적 순간이동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 하신 후의 역사를 보면 알 수 있지요 예수님을 많은 공간이동을 하셨고 하늘로 올라가신 승천 역시 공간이동입니다 귀하께서 공간이동이 무엇인지 개념을 가지고 계십니까?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제자 빌립도 공간이동한 것이 성경에 기록 되어있습니다 공간이동이 바로 순간이동이지 않습니까?
  • littlefre 2010/03/16 11:57 # 삭제 답글

    참 .., 그리고 천국은 영적이 세계이기에 우리의 육체의 눈이 보지 못합니다 누군가에 의해 귀하께서 쓰신 천국이 오리온좌 내에 있느니라는 ..,이같은 내용은 물론 추측이지요 하지만 이것은 천국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 성령이 우리의 육체의 눈이 보지 못하 듯이 영의 세계인 영적인 세상인 천국이나 지옥 ,마귀 ,귀신 같은 영적인 세상에 속하는 것은 우리의 육체의 눈이 보지 못합니다 우리의 육체의 눈은 물질만 보게 되어 잇지요 물론 아담의 죄의 결과로 영을 볼수가 있는 영의 사람의 눈이 우리의 육체를 가진 동안은 죄로 덮혀 있습니다 우주는 역시 물질적인 세상이지 영적이며 무한의 차원인 천국이 아닙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칼킨 2010/03/20 03:01 # 삭제 답글

    위 리플을 보아하니...이걸 믿는 사람이 진짜 있군요? 신기하네.
  • 센베 2010/03/22 19:19 # 삭제 답글

    한 마디로 이단이지요. 기독교만 유독 이단 사기집단이 많은 것을 보며, 기독교인으로서 참 씁쓸합니다. 위에도 그 사기집단에 여태 정신 팔고 있는 분이 계시네요. 이분들은 무슨 말을 해도 귀에 안들어오지요.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chlgurwn7 2010/04/04 12:22 # 삭제 답글

    네이버 블로그에 <<666 적그리스도>>를 쳐보세요. 적그리스도에 대해서 상세하게 풀이해 놓았습니다.
  • littlefre 2010/04/15 10:43 # 삭제 답글

    센베님 // 위의 제글이 님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모양이군요
    이단이 무슨 뜻인줄 알고 있습니까?
    귀하가 이단이라고 말씀하시고 판단하신다고
    하나님 앞에 귀하의 이단 정죄가 그대로 통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어쩌면 다미선교회를 이단이라고 하신 귀하께서
    하나님으로부터 이단임을 정죄받는 것이 아닐까 두렵군요
    성경에..., 이단이란 정확한 용어는 없지만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영에 속하지 않는자라고 하십니다(요일4;2-3)

    즉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무엇인지 알고 게십니까?
    하나님의 영은 성령으로 지금 우리 믿는자의 심령에 와 계십니다

    다미선교회야말로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의 충만함으로
    성령의 은사가 충만하던 교회였습니다
    귀하께서 성령을 받으셨나요?
    성령의 은사중에 받은 것이 있습니까?

    성령의 은사가 있을 수없는 이단들인 사이비들이 특히
    성령의 은사가 가장 많은 다미선교회를 비방을 유독 많이하지요
    하지만 다미선교회는 그들을 위하여 또는 믿지 않은 자들을 위하여
    눈물로 매일 기도하던 교회였습니다

    귀하의 교단은 어딘지 말씀이 없군요
    다른 교단을 이단정죄하시려면 귀교단의 소속도 밝히시고
    말씀하시는 것이 도리입니다 특히나 JMS ,신천지, 하나님의교회등
    성령이 절대로 역사하지 못하여, 성령의 은사가 있을 수가 없는
    이와 같은 교단이 특히 더하더군요

    그들은 방언과 같은 성령의 은사마저 악령의 역사라고
    감히 성경을 왜곡하는 사이비 들이지요
    귀하께서는 이들 교단의 소속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만약 다미선교회가 세상이 말하는 죄가 있다면...,
    이런 성령님의 역사가 너무 많았고 성령의 역사가 많은만큼
    게 중에는 다미선교회와 비슷한 아류들이나
    가끔 가라지들에 의한 성경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로 있어서 그 모든
    잘못한 것도 다미선교회가 대표로 욕을 먹게 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만

    님도 과연 이것이 다미선교회의 잘못인지 아닌지 잘 알아보시고
    비방을 하시든지 하시지 않으시면
  • littlefre 2010/04/15 10:44 # 삭제 답글

    님이 성령을 모욕하는 죄에 있게 됨을 말씀드립니다

    다미선교회야 말로 예수님의 본체는 하나님이시지만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인간의 모습으로 오시고
    인간으로 사시고
    인간의 죄를 대속하실 목적을 단번에 이루신,
    바로 님의 영혼과 우리 인간들의 영혼을 창조하신
    본체가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너무나 알고 믿던
    성령의 은혜와 가르침 속에 있던 교회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어디 있는줄 제가 모르지만..,

    다미선교회가 하나님의 영이시며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의 충만함으로
    그 당시 잘 알려져 있지 않던,
    휴거라는 성경에 계시된 약속의 말씀을 전세계에 알리며
    죄로 가득한 시대를 회개로 깨우던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고
    일어난 하나님의 몸된 교회 였습니다

    이 휴거라는 말이 성경에 그토록 명백히 계시되고 있지만
    바울의 말씀처럼 이 휴거란 비밀!비밀이라고 하십니다(고전15;51)
    즉 이 휴거를 모른다면..,
    님은 이미 하나님께로 부터 비밀을 알게 됨을 허락을 받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조금 언짢을 수도 있지만
    귀하의 성령을 모독 훼방하시려는 죄를...,
    님이 하나님의 심판대에 섰을 때에
    그것이 성령의 사역임을 알고 있는 제가, 님의 함부로 짓는죄를
    미연에 막고자 함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휴거를 외치도록 일으키신 교회인 다미선교회를 무조건 이단정죄하신다면
    이 휴거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을 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알도록
    허락을 받지 못한 것을 ,
    자신은 이 비밀이 이해되지 못하여 비밀에 싸여 붙여진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결과 일 뿐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휴거가 기록 되어있습니다
    제발 바라지만...,
    성경을 읽으시고 깨닫기 바랍니다
  • littlefre 2010/04/15 10:45 # 삭제 답글

    성경의 휴거는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요한 복음 11;25-26절과
    로마서 8;23절
    고린도전서 15;51절이하
    데살로니가전서 4;17절등등 그 외에도 무수히 많습니다

    귀하께서 휴거라는 단어가 어디있나라고 혹시 물어실까봐 적습니다
    휴거란 들려 끌어 올림이라는 한자용어입니다
    즉 살전4;17절의 말씀을 간단한 용어로 2글자로 대체 한 것이지요
    이는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말이 없어도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을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믿는 것과 같습니다

    귀하께서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하시지만 기독교인이란
    예수남의 영이신 그리스도의영 즉 성령이 그 속에 있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귀하께서 성령을 받으셨나요?"
    성령을 받지 않으신자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스스로 나는 그리스도 인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예수님께서 님을 인정하시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시 기도하시고 성경을 읽으시고
    매일 회개함으로 마귀가 틈을 타서,
    이 휴거의 비밀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계시지 마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이 휴거의 비밀이 깨달아지는,
    즉 하나님의 비밀을 공유하시는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 오스왈드 2010/04/19 17:44 # 삭제 답글

    littlefre/ 그 구절이 반드시 휴거를 의미한다고 볼 수 도 없습니다. 가톨릭 정교회는 휴거를 인정하지 않거든요. 더구나 사도 바울은 그 당대에 예수가 재림할지도 모른다고 믿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말을 액면 그대로 다 믿어야 할까요?
  • 오스왈드 2010/04/19 17:53 # 삭제 답글

    더구나 그 구절들을 희랍어 원문이나 하다 못해 영어로라도 읽으면 그 정도로 강력한 휴거 메시지는 아니라고 어느 비평가가 쓴 걸 본 기억이 있네요. 휴거 사태는 성경에 기원한 것이 아니라 19세기 근본주의 기독교 단체가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지요. 그리고 종말 말세는 사도 바울 당시부터 있었던 말입니다.
  • littlefre 2010/04/21 23:09 # 삭제 답글

    오스왈드님 //그 구절이 반드시 휴거를 의미한다고 볼 수 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비밀이라고 명시 되었지요 (고전 15;51)
    이구절이 휴거로 믿어지는자와 귀하처럼 휴거로 믿어지지 않는자로 나뉘게 됩니다
    저는 휴거로 믿어지고 바울의 말씀처럼 비밀이 깨달아지니 말씀을 드렸으며
    제 말씀이 믿어지지 않으면 귀하께서 믿지 않으시면 됩니다
    성경을 그대로 받아 들이시지 않으신 분이시라
    제가 더이상 휴거에 대한 말을 거론하기에는 너무 많은 설명 뿐 아니라

    이는 성령님의 허락하심이 있어야 하는 문제 이기에
    구원을 받으신 분이신지 먼저 알수도 없으며
    더군다나 성령의 충만을 받지 않으시면 설명을 해 봤자 복잡해 집니다

    이는 우리 인간의 이성이나 생각으로 믿어지는 것이 아닌 영에 속한 문제입니다
    인간의 생각인 혼적인 믿음으로는
    믿어진다면 그것이 오히려 기적이지요
    이는 영에 속한 일로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일은 세상을 거슬리고
    세상은 성령을 거슬린다는 성경의 말씀이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먼저 귀하께서 구원과 성령세례를 받으신 분이신지..?
    이후에 한하여 토론이 되어야 서로 말이 될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카톨릭인이 아닙니다
    성경을 그대로 믿는 오직 예수님에 의한 구원을 믿는
    기독교인으로 성령의 세례를 받은자로 말씀드립니다
  • 오스왈드 2010/04/26 09:21 # 삭제 답글

    littlefre님/ 글세요 누차 말하지만 고대 중세 근세를 통해 가톨릭 개신교 정교회는 나름 철저한 성서 연구를 했습니다
    하지만 님이 말한 휴거 문제는 미안하지만 19세기 말 소위 근본주의이면서 사이비성이 강한 교파에서 먼저 꺼냈습니다
    더구나 님이 제시한 구절들은 휴거가 아닐 확률이 더 많은 구절입니다
  • 잔뿌리 2011/01/05 14:49 # 삭제 답글

    이거 리플보니까 웃기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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