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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찐따 2009/08/13 14:41 # 답글

    개인홈페이지에 글 쓰실때부터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잠뿌리님이 쓰신 글들 보고 저도 고전게임이나 쿠소게임에 흥미를 갖기도 하고, 샌드위치 리뷰를 한창 올리실때는 저도 여러 편의점 샌드위치를 먹어보고 리뷰도 쓰고 했었습니다.

    스플래터 하우스 클리어에 도전해봤지만, 데빌제니퍼 이후로는 정말 너무 어려워서 진행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제 인터넷 서핑인생(?)중 많은 시간을 잠뿌리님의 글과 함께 했던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Ps. 저도 역곡 주변을 자주 돌아다니는 학생인데요, 앞으로는 잠뿌리님이 리뷰하셨던 음식점들을 찾아다닐 생각입니다 ㅎㅎ

    Ps2. 여기에 방명록을 적는게 맞나요? ㅎㅎ
  • 잠뿌리 2009/08/13 19:34 # 답글

    찐따/ 네. 여기가 방명록 맞습니다. 전 스플레터 하우스는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치트를 써서 엔딩을 봤지요 ㅎㅎ 역곡에는 딱히 맛집이라고 할 만한 곳은 없고 다만 역곡 시장에서 파는 할매 떢볶이 정도가 괜찮답니다.
  • 늑대씨. 2009/08/13 23:19 # 삭제 답글

    흠?! 잠뿌리님 포스팅을 매일 들러 보고 있는데 예전보다 많이 포스팅 수가
    줄어서 아쉽네요.
    분야는 다르지만 글쟁이 지망생으로 잠뿌리님의 생활이 얼마나 힘들 지 보면서도 계속 포기 하지 않고 도전하시는 거 보고 많은 힘 얻고 있습니다.ㅋㅋ
  • 잠뿌리 2009/08/14 12:14 # 답글

    늑대씨/ 그래도 포스팅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매일 업데이트되는 양이 확 줄어들었지요 ^^; 먹고 살기 위해 발악을 하느라 그렇습니다.
  • 놀이왕 2009/08/14 15:28 # 답글

    방명록이군요... 전에 티라노의 발톱 포스트를 봤는데... 출연했던 개그맨들의 만담보다 더 끔찍했던 뒷이야기가 있습니다. 심형래 감독이 용가리 개봉당시 낸 자서전에서 이 영화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맷돼지 사냥 장면에 대한 얘기가 나와있는데.... 처음에는 그냥 돼지를 색칠(?)해서 촬영했는데 너무 어색했고 어쩌다 진짜 멧돼지 구해서 촬영을 했는데 오히려 맷돼지가 엑스트라에게 달려들어서 물어뜯는 사고가 발생했었죠.... 그리고 이때는 영구와 공룡쮸쮸를 찍고 난 다음에 만든 영화이고 처음으로 라텍스라는 재료로 공룡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실사판 북두의 권에서 신으로 출연한 배우가 반달가면에서 악당으로 많이 나오던 임채윤이고 화살로 코파던 뚱보 폭주족은 허성태와 더불어 아동 영화에 많이 출연했던 김수겸이더군요...(대사만 성우 더빙)
  • 잠뿌리 2009/08/14 17:52 # 답글

    놀이왕/ 그게 아마 해피투게더 시즌 1인가 2의 코너였던 '그건 너'라는 프로에서 심형래 감독이 공개한 일화였죠. 진짜 그때 제작에 참여했던 후배 개그맨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행히 멧돼지 크기가 좀 작아서 그렇지 좀 큰 놈이었으면 정말 큰일날 뻔 했습니다. 북두의 권의 그건 성우 더빙이었군요. 맹구와 북두신검에도 똑같이 나오던데..
  • 2009/08/15 17:5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반정친마 2009/08/15 21:19 # 삭제 답글

    이게 그 고전게임 질문인데요.. 예전에 동네 문방구앞에 게임기가 놓여잇길래 구경햇던 게임인데요. 은색의 사각형 판때기모양의 배경그래픽이 잇구요 4명의 캐릭터로 이런저런 몬스터들을 제거해나가구요 그리고 그중에 기억에 남는게 마법사가 나온다는 거랑. 그 판대기중에 트랩이 잇어서 막 불도 뿜고 그럼 목숨하나 날아가고 그랫엇던 게임인데.. 제목 아세효? ㄷㄷ 몬스터들이 무슨 일본 요괴쪽 같던 기억이 ㄷㄷㄷ
  • 잠뿌리 2009/08/16 11:42 # 답글

    비공개/ 말씀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반정친마/ 음. 그것만 듣고는 잘 모르겠네요. 최소한 주인공 일행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어야 뭔지 알 것 같습니다.
  • 2009/08/19 06:1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잠뿌리 2009/08/19 11:07 # 답글

    비공개/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 2009/08/19 15:4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모르 2009/08/19 16:45 # 삭제 답글

    갑작스럽게 9월 1일 군대크리를 맞게 되었습니다ㅠ_ㅠ

    착잡하기 그지없네요..
  • 행인A 2009/08/19 22:55 # 삭제 답글

    밑에 개구리 왕눈이 글을 보다 생각나서 여쭤봅니다.

    국내에서 아마 mbc에서 방영한 애니인데 주인공들은 쥐처럼 생긴 애들이었고 (정확히 무슨 동물인지 모르겠습니다;;;) 적으로는 족제비인가? 하는 녀석이 나오던 애니 제목 혹시 알고 계시나요?
    바다를 건너는 장면도 얼핏 기억나는데 가물가물하네요. 제목은 전혀 기억안나고;;;;
  • 잠뿌리 2009/08/20 01:12 # 답글

    비공개/ 오오, 오랜만이네 형. 자주 와 ㅎㅎ

    아모르/ 헉, 군대 크리 ㅠㅠ 부디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행인A/ 제목이 감바의 모험입니다. 데자키 오사무 감독의 작품이지요.
  • 행인A 2009/08/20 21:44 # 삭제 답글

    앗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2009/08/22 01:1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놀이왕 2009/08/22 12:43 # 답글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 게임에서 당시 고수 버파였던 신의욱, 문성웅이 테스트 플레이어로 참가했고 그래서 건의 과거편에서 의욱, 민성웅이라는 이름의 보스가 등장합니다. 참고로 이들은 이후 속편인 스톰에서도 테스트 플레이어로 참여했습니다.
  • 잠뿌리 2009/08/23 11:17 # 답글

    비공개/ 죄송하지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디선가 내용을 들어본 기억은 나는데.. 유령 파티인가 공포의 납골당인가, 독립된 영화는 아니고 TV 공포 외화 시리즈에서 하나의 에피소드였던 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놀이왕/ 그러고 보면 이명진 작가는 버파를 좋아했지요. 유현 작가와 더불어 각자의 작품에서 버파하는 장면이나 기술이 공공연히 나올 정도였습니다. 게임화시키면서 버파 고수를 참가시킨 건 일종의 로망의 구현이겠네요.
  • 반정친마 2009/08/25 19:02 # 삭제 답글

    궁금한거 하나 물어봅니다 여자애 1명, 펠리칸 1마리 와 친구인 어떤 푸른색 털뭉치 생물(이름 까먹음)이 등장하는 애니로 원래는 여자애가 사는 통나무집에서 생활하지만 가끔 엄마마마 라는 걸 찾기위해 뛰쳐나가서 하늘로 날아가려고 시도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근데 이유는 모르겟는데 마왕 비슷한 존재가 로봇을 보내서 그 털뭉치 생물을 공격하죠

    뭐 이런 물건의 제목 아시나요? ㄷㄷ
  • 잠뿌리 2009/08/26 09:27 # 답글

    반정친마/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아마 푸른색 털뭉치가 주인공인 것 같은데.. 어린 시절에 비디오로 본 것 같지만 제목이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 衝破 2009/08/29 18:24 # 답글

    엔하위키가 닫힌 지금에는, 여기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잠뿌리 2009/08/30 10:22 # 답글

    衝破/ 엔하위키가 어느새 닫혔군요;
  • 衝破 2009/09/02 13:30 #

    다시 엔하위키가 열렸습니다만, 엔하의 행보를 볼 때 왠지 좀 불안합니다.
  • 반정친마 2009/09/05 10:04 # 삭제 답글

    이순간 THEM(댐)이 생각나는건 뭐죠? ㄷㄷ 공포영화이고 광고뜰때는 막 1700년대쯤에 있엇던 실화다 햇엇던, 무슨 감옥같은 곳에 살인마들이 달려들어서 주인공들 죽이려들고 주인공들은 살려고 피하고 그러는내용이엇죠 ㅋㅋㅋㅋ
  • 잠뿌리 2009/09/06 10:48 # 답글

    반정친마/ 제목은 들어본 영화 같네요.
  • 놀이왕 2009/09/10 18:33 # 답글

    로보캅 2, 3탄의 작가 가운데 한명이 그래픽 노블 작가인 프랭크 밀러이더군요. 그리고 프랭크 밀러는 2탄에서 마약 제조 과학자로 특별 출연도 했고 작가로 참여한 마이클 밀러는 이후에 나온 드라마 로보캅 프라임 디텍티브에도 작가로 참여했더군요.
    그리고 우리 나라 아동 영화 가운데 슈퍼특공대 101호(감독- 조명화)에서도 로보캅이 나옵니다. 테러 리스트가 연구소(사실은 과학 박물관)에 폭탄을 두고 가는데 그 폭탄이 바로 로보캅입니다.
  • askaronis 2009/09/11 03:20 # 답글

    엄청난 카테고리, 포스팅 갯수를 보고 경악했습니다. 특히 인물 열전이나 한글판 게임들이 재밌네요. 이미 했던 게임도 여러 사실을 알게 되고 모르는 게임도 해보고 싶게 되네요. 다만 몇몇 그래픽이 엄청나게 구질구질한 게임들은 도무지 할마음이 안들지만... 만화나 애니도 마찬가지고요. 출판사 기행기를 봤는데 거기에서 명랑소년 성공기를 썼다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제가 예전에 그 소설을 재밌게 본적이 있어서요. 생각난 김에 다시 읽어볼 수 있을까 했는데 명랑소년 성공기가 출판이 안 되어서 지금 다시 볼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
  • 잠뿌리 2009/09/11 23:24 # 답글

    놀이왕/ 로보캅은 1이 제일 괜찮고 2는 평작인데 3은 최악이었습니다. 프랭크 밀러는 은근히 카메오 출현이 많네요.

    askaronis/ 명랑 소년 성공기는 지금 다시 보면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ㅎㅎ
  • 행인A 2009/09/29 19:58 # 삭제 답글

    스파4 차기작으로 슈퍼스파4 가 나온다는군요
    먼저 산 사람은 어쩔;;;
  • 잠뿌리 2009/09/30 07:09 # 답글

    행인A/ 전 스파 4 먼저 샀는데 눈물이 ㅠㅠ
  • 행인A 2009/09/30 18:44 # 삭제 답글

    게게게노 키타로 정식판이 나온다고 합니다
    올레~!
  • 잠뿌리 2009/10/02 17:59 # 답글

    행인A/ 무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발매날 바로 서점으로 튀어가야할듯 ㅎㅎ
  • 2009/10/08 15:4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잠뿌리 2009/10/08 19:34 # 답글

    비공개/ 출판사가 문을 닫으면 자기 책이 이미 나와서 팔리고 있다고 해도 본인이 고료를 받지 못합니다. 후속권도 낼 수 없게 되고요. 근데 계약서에 걸린 조항은 유지되고 책도 버젓이 나와있으니 다른데 똑같은 걸 내기 좀 애매해집니다.
  • 2009/10/08 21:5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잠뿌리 2009/10/08 22:00 # 답글

    비공개/ 절대 안 알려줍니다. 전화해도 안 받지요. 대부분 아예 잠적합니다.
  • 놀이왕 2009/10/25 09:36 # 답글

    시드L노벨이 L노벨로 바뀐 이후에 나온 라이트 노벨 가운데서... 하느님의 메모장은 현재까지 총 4권까지 나왔고 퀸즈 블레이드 라이트 노벨도 나왔더군요.....
  • 잠뿌리 2009/10/26 00:09 # 답글

    놀이왕/ L노벨이 독립한 이후론 작품이 참 많이 나오더군요. 퀸즈 블레이드도 3권까지 나오는 것 같습니다.
  • 뷰너맨 2009/11/04 21:26 # 답글

    아참. 링크하고 갑니다.
  • 잠뿌리 2009/11/05 20:33 # 답글

    뷰너맨/ 링크 확인했습니다.
  • 손님 2009/11/12 15:20 # 삭제 답글

    잠뿌리님은 활동 시간대가 어떻게 되시나요?
    글쓰시는 분인 데다 야식 리뷰를 올리시는것도 그렇고,
    혹시 매일 밤을 새시는건 아닌가요? ^^
  • 잠뿌리 2009/11/20 22:51 # 답글

    손님/ 새벽 3~4시에 자곤 합니다 ㅎㅎ;
  • icaruscoromic 2009/12/31 17:56 # 답글

    새해 잘보내세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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