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슈퍼 퍼즐 파이터 2 X 캡콤 x 남코 특집





캡콤의 대표적인 격투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와 다크 스토커즈 캐릭터들을 한데 모아 만든 퍼즐 게임. 기본적인 원리는 뿌요뿌요와 비슷해 보이지만 실재로 해보면 많이 다르며 꽤 상당한 난이도를 요구한다.

유명한 2류 격투가이자 캡콤의 간판급 감초 캐릭터인 단은 퍼즐 도장의 사범으로 나와서 폭소를 자아낸다.

등장하는 녀석들은 류, 캔, 춘리, 레이레이, 도노반, 모리건, 사쿠라, 단, 펠리시아다. 여기서 도노반을 제외한 다른 모두는 이후 포켓 파이터란 이름을 가진 격투 게임에 지금 모습 그대로 등장하는데 그게 참 압권이다.

파이널 번 같은 에뮬레이터를 통해 롬이 덤프되기 이전에 PC판이 나온 적도 있다.


덧글

  • 김안전 2008/11/25 21:19 # 답글

    모티브는 푸니키즈에서 따왔고, 이후 드림 캐스트, PC버전은 다른 회사서 컨버전 하도록 하청을 준거였죠. 드림 캐스트 버전은 게임 모드가 3개 이긴 하지만 그리 재밌지는 않고 최종적으로 360으로 리뉴얼 된것이 마지막일 겁니다.
  • 시무언 2008/11/26 12:17 # 삭제 답글

    도노반만 짤린 셈이군요(...) 안타깝게
  • 잠뿌리 2008/11/27 15:32 # 답글

    김안전/ 참 멀티로 많이 나온 게임인 것 같습니다.

    시무언/ 안습의 도노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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