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모 퀘스트 아케이드(오락실) 게임





1995년에 반프레스토와 판도라 박스가 만든 게임.

일본, 잉카, 독일, 아틀란티스, 영국 등 6개 나라에서 부활한 고대 악마를 물리치는 대전 액션 게임. 과거 반프레스토에서 나왔던 건 앤 파이팅 게임인 건 마스터의 계보를 잇고 있다.

다른 점은 2인 동시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 적 하나를 두 고 1P 2P가 같이 나와 다구리치는 게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만큼 적 크기가 크고 맷집이 좋기 때문에 2인용을 해도 쉬운 것만은 아니다.

여전히 커맨드 입력 대전에, 라이프 게이지와 댓수가 따로 있는 시스템인데 그래도 건 마스터보다는 방어가 무난하다. 버튼 두 개를 눌러 기를 모은 다음 필살기를 날리는 것도 가능하다.

기본 캐릭터의 기술말고 또 그 캐릭터가 부리는 화신의 기술이 따로 있다. 전자보단 후자를 잘 써야 게임을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결론은 추천작. 반프레스토하면 대전 액션 게임 중에서도 아케이드용 모빌 슈츠 건담의 악몽이 떠오르는 사람이 더럿 있겠지만 이 게임은 반프레스토 혼자 만든 게 아니라 판도라 박스와 합작을 했기 때문에 건 마스터에 비견될 만하다.


덧글

  • 크악크악 2008/07/11 22:48 # 답글

    판도라박스라길래 글도 안읽고 rpg인줄 알았습니다...-.-;;
    *** 퀘스트라는 제목이 rpg에서 많이 쓰이기도 하고....-.-;;
  • 시무언 2008/07/12 01:09 # 삭제 답글

    유키히메의 변신시 올누드 씬이 보기 좋았죠
  • 잠뿌리 2008/07/12 21:28 # 답글

    크악크악/ 판도라 박스에서 RPG게임인 오니 시리즈도 만들었지요.

    시무언/ 이 게임의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 블랙 2012/05/12 10:47 # 답글

    사실은 RPG '오니' 시리즈의 외전격 게임입니다. 일본판 타이틀이 '오니 - 더 닌자 마스터' 였죠.

    http://choujin.50webs.com/minor/oni.htm

    게임보이나 SFC로 발매된 반프레스트의 「귀신항마록ONI」라고 하는 RPG 시리즈의 외전으로, 격투게임붐의 영향에 의해서 「천외마경」시리즈등과 같게 RPG 원작의 스핀오프 작품으로서 제작된 것으로 「隠忍」이라고 쓰고 「ONI」라고 읽는 것 같다. 개발원의 판도라 박스는 SFC판 「기동무투전G 건담」을 개발한 회사로, 게임 내용은 이렇게만들어도 괜찮을까 할정도로 코나미의 「궁극 전대 다단단」을 의식한 만들기가 되고 있지만, 게임 자체는 결코 나쁘지 않다(적의 수는 조금 적은 생각도 들지만).새턴이나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이식되어도 좋았을 테지만, 결국 가정용판은 일절 발매되지 않았고, 유감스럽지만 이 작품의 일반적 지명도는 거의 전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ONI 시리즈 자체가 천외마경 시리즈 처럼 일본식인 세계관이 강한 탓인지 해외에서는 완전히 발매되지 않고, 일단 별계의 장르로 스핀오프인 이 작품은 「Metamoqester」라고 하는 제목이 해외에서의 정식 타이틀로 되어는 있지만, 일본내에서조차 지명도가 지극히 낮은 이 작품이라, 실제로 해외의 아케이드점에서 가동되었는지 어떠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 잠뿌리 2012/05/17 11:40 # 답글

    블랙/ 오니 시리즈였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한국 오락실에서는 종종 가동되는 기판이 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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