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쳐 오브 디노 리키 패미콤 게임





1989년에 '허드슨'에서 만든 게임.

종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코나미'의 '마성전설' 같은 이미지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게임 분위기 자체는 자사의 간판 게임 중 하나인 '모험도'에 가깝다.

기본 무기는 불꽃. 특정 아이템을 먹으면 돌도끼를 던질 수 있으며, 마성전설과의 결정적 차이점인 점프 키 버튼이 있고 스테이지 곳곳에 점프 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약간의 테크닉이 필요하다. 보통 이런 류의 게임이 으례 그렇듯이 점프의 체공 시간을 물론이고 그 거리도 그리 길지 않기 때문이다.

그 이외에는 별 다른 특징이 없는 보통 게임이다.

어렸을 때 자주 하던 게임. 물론 패밀리 같은 건 집에 없었기에 오락실에 가서 120합 게임 같은 걸 시간 타임용으로 할 때면 으례 한번씩 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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