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워리어즈 아케이드(오락실) 게임





내 생애 최초로 길다란 모니터를 가진 콘솔용 게임 기기에서 본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이야기는 세기말, 테러 리스트를 제압하기 위해 우리의 미 합중국은 사이보그 닌자를 만들어 내면서부터 시작된다.

게임이 끝날 때까지 혼자서 단검 두 개 들고 표창 던지며 수많은 테러 리스트와 로봇을 박살낸 닌자 워리어즈 쿠노이치는 위험하단 이유 하나만으로 폐기처분하게 되는데 정말 슬프다;ㅁ;

이용해 먹을 대로 실컷 이용해 먹고 폐기처분이라니. 참고로 이건 슈퍼 패미콤으로 나온 돌아온 닌자 워리어즈에서도 같은 엔딩이 나온다.

불쌍한 쿠노이치(닌자 워리어즈, 빨간 옷 입은 노란 포니테일을 한 사이보그 닌자이름이다)적과의 싸움으로 저 두번째 사진처럼 금속 뼈대가 드러 날 정도로 고생을 했는데 그 결과가 비참하다니.

역시 USA는 비바 아메리카, 양키 만만세다.


덧글

  • 시무언 2008/05/29 06:23 # 삭제 답글

    미국은 참-_- 고대 그리스 때의 아테네도 미국이랑 비슷했죠(패권주의에 아테네에 반항하면 다 죽인다-주의). 쌤통이게도 스파르타에게 전쟁에서 지고 야만인이라 깔보던 마케도니아한테 박살나버렸지만...
  • 잠뿌리 2008/05/29 23:19 # 답글

    시무언/ 문득 영화 300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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