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피 MS-DOS 게임





컴퓨터 개방 시대 때 꽤나 자주 볼 수 있던 게임 중 하나로, 동서 미니게임 팩으로 출시된 바 있다.

둥그런 갈색 공이 튕튕 튕기면서 화면 상에 있는 음식을 모두 먹으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통로가 생기는 방식으로 덤블링 퍼즐 게임이라고 간략하게 요약할 수 있겠다.

스테이지가 수십 개고 단계가 올라갈 수록 난이도 또한 올라가 나중에 가서는 요령보다 동물적인 감각이 필요할 정도로 게임이 어려워 진다.

스토리라던지 세계관 같은 게 딱히 없고 단순히 스테이지가 많은 퍼즐 게임에 지나지 않지만 그 당시에는 저렴한 가격의 정품 게임으로 지능 개발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컴퓨터 학원 내에서도 꽤나 권장하던 게임 중 하나였다.


덧글

  • mmst 2008/05/20 01:25 # 답글

    님 도배 점 쩌네여
  • 스카이 2008/05/20 02:08 # 답글

    으아아. 추억의 게임.
  • 잠뿌리 2008/05/20 23:34 # 답글

    mmst/ 도배 ㅋㅋ

    스카이/ 추억의 게임이지.
  • 송이 2008/05/23 15:42 # 삭제 답글

    난위도가 꽤 많이 높아서.. 조금가다 못깼던 기억이
  • 잠뿌리 2008/05/23 23:33 # 답글

    송이/ 전 한 3스테이지까지 갔었는데 결국 끝내 엔딩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 떼시스 2008/11/16 10:05 # 삭제 답글

    이런 류의 게임들이 물리지않고 오래하게 되더군요.
  • 잠뿌리 2008/11/17 20:29 # 답글

    떼시스/ 이런 퍼즐류 게임들이 유독 오래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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