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의 국내 명은 학교 구출 작전이지만 게임의 소재를 생각해 보면 꼭 틀린 것만은 아니다.
줄거리는 탐정 같이 생긴 뭐시기 녀석이 학교 안에 발생 하는 문제를 풀어 나간다는 건데.. 야밤에 학교에 잠입한다 란 소재가 그 당시 너무나 참신하게 느껴져 참 좋아했던 게임 중 하나지만 정작 하는 방법을 몰라 그냥 시간이 다 될때까지 돌아다니며 카메라를 이용해 적을 쫓기만 했던 기억이 난다.
참고로 이 게임은 시리즈물로, 아마도 미드나이트 레스큐는 두번째 작품이고 첫번째 작품은 유적을 발굴하는 내용의 탐험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