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구출 작전 MS-DOS 게임





이 게임의 국내 명은 학교 구출 작전이지만 게임의 소재를 생각해 보면 꼭 틀린 것만은 아니다.

줄거리는 탐정 같이 생긴 뭐시기 녀석이 학교 안에 발생 하는 문제를 풀어 나간다는 건데.. 야밤에 학교에 잠입한다 란 소재가 그 당시 너무나 참신하게 느껴져 참 좋아했던 게임 중 하나지만 정작 하는 방법을 몰라 그냥 시간이 다 될때까지 돌아다니며 카메라를 이용해 적을 쫓기만 했던 기억이 난다.

참고로 이 게임은 시리즈물로, 아마도 미드나이트 레스큐는 두번째 작품이고 첫번째 작품은 유적을 발굴하는 내용의 탐험일 것이다.


덧글

  • 시무언 2008/05/17 08:52 # 삭제 답글

    령 제로와 비길수있을 법한 무적의 카메라 같아 보이는군요
  • 잠뿌리 2008/05/17 09:39 # 답글

    시무언/ 사실 이 게임에선 카메라가 단순히 무기만은 아니랍니다.
  • 메피스토 2008/05/17 14:11 # 답글

    아, 이 게임 정말 재밌게했었는데 말입니다. :) 지금 생각해봐도 초등학생 대상의 영어교육용 프로그램으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간만에 보는군요.:)
  • 잠뿌리 2008/05/18 00:13 # 답글

    메피스토/ 퀴즈 내용도 교육적이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 laazycat 2008/10/21 16:44 # 답글

    아..저 주인공의 유적 발굴하는 시리즈를 해본 기억이 나네요..
    매 화면마다 이것저것 물건들을 움직이고 조작해서
    퍼즐을 풀어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 형식이었는데..
  • 잠뿌리 2008/10/23 22:22 # 답글

    laazycat/ 네. 주인공이 유적 발굴하는 시리즈도 있었지요.
  • 블랙 2010/04/23 11:11 # 답글

    계속 클리어해서 조각상(?)을 다 찾으면 마지막에 도망가는 녀석을 잡을수 있게 됩니다. 그뒤로도 게임은 무한히 반복되더군요.
  • 잠뿌리 2010/04/25 12:21 # 답글

    블랙/ 무한 반복이라니 악몽이네요.
  • 못되먹은 눈의여왕 2016/01/24 19:35 # 답글

    이거 제가 알기로 유적발굴이 이거 후속작일겁니다.
    저도 이 게임 처음 했을때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싶었는데
    사진을 찍은걸로 단서를 하나하나 모으면 범인의 몽타쥬 비슷한게 완성되는데 그게 완성된 상태로 그 범인과 조우하게 되면 녀석을 검거하게 되고...문제는 그걸 반복..ㅋ
  • 잠뿌리 2016/01/24 22:07 #

    분위기는 괜찮은데 게임 플레이가 단순한 게 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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