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데이브 MS-DOS 게임





데인져러스 데이브.

내가 어렸을 때는 위험한 데이브란 제목으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애들 사이에 상당히 인기 있던 게임이다.

빨간 모자를 쓴 꼬마가 황금 트로피를 먹고 탈출구를 통해 다음 스테이지로 간다는 평범한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권총을 사용한다거나 제트 분사기를 먹어 하늘을 날아다니는 등의 액션이 정말 적은 용량의 게임에서 실현된다는 것 자체로 놀라울 따름이며 조작성 또한 제법 괜찮아 재미를 주기 때문에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

데이브는 정식으로 발매된 게임이 아니라 쉐어웨어로 일단 지금까지 2까지 나왔는데, 위험한 데이브 2 편에서는 장총을 들고 괴물들을 도륙하는 어른이 되어버렸다.


덧글

  • capa. 2008/05/14 15:19 # 삭제 답글

    나중에 울펜스타인, 둠으로 유명인사가 된 존 로메로의 초기 작품인걸로도 유명하죠. 저도 어렸을 적 재밌게 했던 기억 나네요.
  • 잠뿌리 2008/05/15 08:48 # 답글

    cdpa/ 저도 어렸을 적에 재미있게 했습니다. 컴퓨터 학원에서 주로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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