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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사야대
by 블루백 at 00:22 화, 황신의 점수인 2.2.. by 진정한진리 at 07/04 역시 선인 -_-;; by 천지화랑 at 07/04 8권에 이어서 이번에도 .. by 메리오트 at 07/04 http://qaos.com/articl.. by IEATTA at 07/04 편의점버거가 다 그렇죠 뭐.. by 시몬 at 07/04 편의점 버거의 슬픈 현실.. by 아모르 at 07/04 아코/ 본래 한번 잘나갔던.. by 잠뿌리 at 07/04 떼시스/ 33년판은 히로인이 .. by 잠뿌리 at 07/04 떼시스/ 그게 자레코의 .. by 잠뿌리 at 07/04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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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5일
![]() 라스트 킹덤 1~5(완결) 염탁근 (지은이)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정 가 : 8,000원 판매가 : 7,200원(10%off, 800원 할인) 출간일: 2008-10-31 | ISBN(13) : 9788961455800 ISBN(13자리) : 9788961455800 ISBN(10자리) : 896145580X 312쪽| 190*130mm 배송료 : 무료 수령예상일 : 지금 주문하면 내일 받을 수 있습니다. 알라딘 구입 바로가기 7200원 무료 배송 현재 완결/절판/E-BOOK 판매 2009년 07월 04일
![]() 1985년에 마르디 루스탐 감독이 만든 작품. 원제는 이빌 오브 더 나이트. 국내 비디오 출시명은 지옥의 캠핑이다. 내용은 호숫가에서 야영을 하면서 호수 안과 숲속에서 나란히 떡을 치던 남녀가 복면을 쓴 괴한들에 의해 외계인에게 점령된 수상한 병원으로 잡혀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B급 섹스 호러물로 포르노 수준의 수위는 아니고 빨간 띠 에로 영화 수준 정도 된다. 여자 배우들의 나체도 많이 나온다. 전체의 약 2/3 정도가 그런 서비스 씬으로 가득하다. 그런데 그런 것 치고는 장르가 슬래셔 무비가 아니라 SF 호러라는 게 의외다. 보통 호숫가에 야영을 하러와서 방탕하게 노는 10대 청소년을 보면 13일의 금요일 같은 슬래셔 무비가 떠오르는 게 정상인데. 여기서는 사람의 피를 구하려는 외계인. 말이 좋아 외계인이지 생긴 건 사람인데 설정만 외계인인 존재들이 나타나 청소년을 납치, 감금, 폭행한다는 게 주된 내용이다. 멀쩡하게 생긴 사람들이 어깨에 깃이 달린 SF 복장을 하고 나와서 반지에서 녹색 광선을 쏘며 사람들을 공격하는데. 너무 진지하게 찍어서 오히려 웃기다. 진짜 우레매에 나오는 그것 같은 광선 효과가 나온다. 그런데 그게 또 본격 SF 호러로 가는 것도 아니고, 외계인 일당이 공구용 전동 드릴로 찌르거나 각목으로 후려치는 등 원시적인 공격을 일삼으며 어설픈 슬래셔처럼 진행하기 때문에 나중에 가면 장르가 모호해진다. 외계인 진영의 남자들이 죄다 노인인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적으로 삼기엔 너무 미안해진다고! 경로사상도 모르나?) 일부 진행과 분위기가 슬래셔인 것 치고는 바디 카운트는 극히 적고 본편 시작 때의 등장 인물 중 희생자가 나온 건 무려 러닝타임 55분만의 일이다. 그래서 지루할 수밖에 없다. 클라이막스의 카센터 배틀 씬은 정말 허접 그 자체지만 그래도 몇 가지 인상적인 씬이 있긴 하다. 자동차를 수리하러 기계를 이용해 올려놓은 차가 밑으로 내려와 깔린다거나, 전기 드릴로 배때기에 드릴침을 놓는가 하면 가스 주입기를 귀에 꽂아 귓구멍 분혈을 일으키는 등의 장면이다. 하지만 인상적인 것과 무서운 건 별개의 문제다. 제작비가 얼마나 부족했으면 시체 한 구 등장 못시켜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화면에서 피가 튀어도 희생자의 얼굴 한번 보여주지 않을 정도니 불쌍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외계인의 우주선 씬도 소품을 따로 만들지 못하고 필름을 짜깁기 한 관계로 진짜 눈물이 난다. 명색이 외계인의 침공을 다룬 SF 호러인데 우주선 안에서 찍은 장면 하나조차 나오지 않는단 말이다. 결론은 비추천. 처음 시작이나 배경, 분위기만 보면 하이틴 슬래셔물인데 갑자기 외계인이 나와 SF 호러가 된 엉뚱한 작품이다. 니 맛도 내 맛도 아니라서 반지 광선은 웃으며 볼 수 있지만 그 외의 장면이 너무 지루하고 밋밋해서 솔직히 싸구려 재미조차 없다. 여담이지만 출현 배우 중 앰버 린은 전문 포르노 배우 출신이다. 추가로 이 작품의 IMDB 점수는 무려 2.2다. 2009년 07월 04일
엊그제 갑자기 윈도우가 떡실신했다가 갑자기 하드가 맛이 갔다. 그래서 윈도우를 재설치하려고 밤새도록 이런 저런 삽질을 했지만 끝내 실패. 다음날 아침 일찍 용산에 가서 하드 AS를 맡아본 결과, 윈도우 설치가 잘못되서 하드 파티션이 날아가는 바람에 메인 하드가 날아갔다는 답변을 들었다. 본래 내가 쓰는 하드는 640기가를 C드라이브, D드라이브로 파티션을 나누고, 1테라하드는 메인 컴의 자료 저장용으로 설치. 1테라 외장 하드는 따로 쓰고 있었다. 현재 쓰는 원고와 필수 자료, 여러 가지 레어템들이 전부 C드라이브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하드 데이타 복구를 시도하게 됐다. 처음에 간 곳은 용산 터미널 전자 상가 1층에 있는 하드 데이타 복구 센터였다. 광고 현수막이 드문드문 보여서 찾아간 것이다. 가서 격을 알아보니 하드 복구 비용이 16만5천원이었다. 그런데 이건 그래도 양반인 게 두번째로 찾아간 곳이 하드 AS 센터와 제휴를 맺었다는 선인상가 쪽의 복구 업체인데 거기 가서 문의해보니 복구 비용이 무려 18만원! 그것도 부가세 별도의 가격이었다. 가격 표를 알아보니 하드 복구 비용은 존나게 비쌌다. 용량과 고장 현상 별로 가격이 매겨져 있었다. 보통 하드의 고장 원인은 두 가지라고 한다. 물에 젖거나 떨어트려서 물리적 오류가 일어난 것은, 하드를 뜯어낸 다음에 복구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복구 비용만 약 55만원 정도 든다(과장이 아니라 진짜다) 파티션이 날아간 하드는 논리적 오류라고 하는데. FAT2 방식의 하드는 복구 비용이 15만원. NTFS 방식의 하드는 복구 비용이 18만원이다. 어째서 후자가 더 비싼지 모르겠지만 가격 차이는 상당히 많이 났다. 여기서 만약 그냥 파티션이 날아간 게 아니라 하드에 배드 섹터가 있다던지 다른 문제가 추가로 발견되면 가격이 상승하여 약 27만원 정도 든다고 한다. 하드 데이타 복구 업체에 맡기면 약 2~3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센터에 찾아가서 자신이 직접 하드의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전문 복구 업체는 아니고 이를 테면 용산 나진상가나 도깨비 시장 윗층에 있는 컴퓨터 가게 중에, 데이터 복구도 따로 하는 가게에 가서 하드를 맡긴다면 가격이 약 10만원 정도 나온다. 전문 업체처럼 2~3일 기다릴 필요 없이 1시간 내에 복구를 끝마치고 가격도 거의 절반 값에 가깝지만, 단점이 있다면 전문 업체에서처럼 자신이 직접 자세한 체크를 할 수 없다는 것과 가격이 싼 만큼 100% 완전 복구가 되는 것은 아니라 약 90%만 복구되는 것이다. 결론은 중요 자료는 자주 백업을 해두란 거다. 하드 날아간 뒤에 데이터 복구하면서 내는 돈을 생각하며 피눈물을 흘리면 그때는 이미 늦는다. 윈도우 재설치 시 중요한 사항이 있다. 윈도우 XP 복원 시디는 오리지날 버젼은 절대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윈도우 XP는 서비스팩 2,3을 지원하는 버젼이 출시된 바 있는데 오리지날 버젼은 서비스팩이 자동으로 안 깔리는 초기판이다. 이걸 만약 640기가 하드에 설치하려고 하면, 설치 체크가 들어간 상태에서 하드의 파티션은 싹 날아간다. 애초에 윈도우 XP 오리지날은 128기가 밖에 인식을 못한다. 본래 그래서 640기가 하드를 쓰기 위해선 XP 오리지날이 인식한 128기가 혹은 그 이하로 용량을 잡고 설치한 다음. 서비스팩 2로 업그레이드 한 다음에 남은 용량을 장치 관리자에서 파티션 인식을 시켜 써야 한다. 이 부분은 진짜 명확히 체크하지 않으면 나처럼 뭐 된다 ㅠㅠ 커흑. 간혹 서비스팩 2,3을 지원하는 XP가 사타2 하드에서 설치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보통 이 경우 윈도우를 설치할 때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하드웨어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CMOS에서 하드를 인식하면 하드에 문제가 없다. 윈도우 설치 시 이 메시지가 나오면 칩셋의 문제다. 인텔과 몇몇 보드를 제외한 나머지 보드에서는, 윈도우 XP를 설치할 때 플로피 디스크로 사타 드라이버를 만들어야 한다. 도대체 세상이 어느 때인데 플로피 디스크가 필요한 건지 참.. USB로 플로피 디스크 대신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그 경우는, 메인보드에서 USB 부팅이 지원을 해야 한다. 일부 메인보드에서는 USB 부팅을 지워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이것 때문네 또 존나게 삽질했는데 어느 순간 또 설치가 되니 나 이거 참 ㅠㅠ 외장 하드는 만능이 아니다. 멀쩡히 잘 돌아가는 다른 컴에 외장 하드를 연결한 다음 윈도우를 설치해서 본컴에 연결해 응급조치를 시도했는데 이것도 뻘짓으로 끝났다. 외장 하드에는 OS가 파일은 설치는 되지만 작업이 완료되지 않는다. 즉 파일만 복사가 될 뿐 윈도우 구동 작업을 완료할 수 없다는 말이다. 때문에 외장하드로 OS를 설치해서 응급조치를 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여기에 몇 시간을 허비한 건지 큭 ㅠㅠ 최근에 생긴 바이러스와 트로이웜 같은데 V3 라이트 실시간 검사로 매번 잡는데 분 단위로 자동 생성되는 독한 놈이 있다. 그런 놈에 걸렸으면 우선 자료 백업부터 다 해놓길 권하겠다. 그 놈이 윈도우 주요 파일에 감염되면서 실시간으로 윈도우가 맛이 가는데, 중요 구동 파일이 버젼을 알 수 없는 파일로 변한다는 경고 메시지가 뜰 때가 있어 이때 넋놓고 가만히 있으면 끝장난다. 그리고 USB. 진짜 이제는 현대인의 필수품이 됐다. 중요 자료를 바로바로 백업할 때 꼭 필요하다. 예전에 메모렛 듀얼 메탈릭 키스 16기가 짜리를 샀는데 외장 하드 쪽에 더 끌려서 USB를 팔아치운 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이후로 최소 2~4기가 짜리라도 장만해둘 걸 왜 사지 않았는지 후회가 될 때가 있다. 외장 하드는 고용량을 지원하고 속도도 빨라서 좋지만 전원 케이블과 USB를 꼽은 다음 바로 전원을 눌러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약간 번거롭다. 그런 수고스러움을 감수한다면 매우 쓰기 좋긴 한데 그래도 휴대하기도 편하고 연결도 간편한 USB쪽이 더 낫다. 외장하드와 USB를 동시에 쓴다면 그야말로 금상첨와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드 컨버터는 비추천한다. 성능이 진짜 말그대로 뭐 같다. 하드 컨버터는 사타 하드를 IDE에, 혹은 IDE 하드를 사타 보드. 혹은 ODD(시디롬 같은 것)을 본체를 드러내지 않아도 외부에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컨버터인데.. 인식률도 나쁘고 과열도 잘 되니 전혀 쓸모가 없다. 한때 외장 하드 대용으로 써볼 생각을 했지만 그것도 절대 무리다. 2009년 07월 04일
미샨드라(Misshandra) 솔로몬 왕에게 봉인당한 마신 중 하나. 72기둥의 마신에 명제되지 있지는 않으나, 지옥에서는 72기둥의 마신을 능가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설이 있다. 14개의 개구리 다리를 가진 거미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지옥의 대공작이자 총통으로 프라이드가 높고, 총통으로 나타날 때는 [위대한]이란 뜻을 가진 [그룸(GRUM)]이란 호칭을 사용한다. 술과 전쟁을 좋아하는 호전적인 악마로, 소환자에게 병법과 군략을 가르친다고 한다. 이 세상에 자기 존재를 알리는 걸 싫어하여 소환한 사람을 저주한다는 설도 있다. 실은 21세기 현대의 일본 넷문화에서 창작된 악마다. 일본 유명 웹사이트인 2CH에서 중2병 환자들이 솔로몬에게 봉인당한 건 72기둥의 마신만이 아니라 그 중에 한 명이 더 추가된 73기둥의 마신이란 떡밥을 올리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실제로 서양의 오컬트 역사에는 기록된 바 없는 이름이다. 그러나 참고 문헌이 어디에 있냐는 물음에 출저불명의 구전이라고 우기는 방식으로 [악마의 증명]에 의해 탄생한 신종 마신인 것이다. 2007년에 발행된 [모에모에 악마 사전]과 [악마대왕 세계 악마 파일], 2008년에 발행된 [마계, 지옥의 거주자]등 일본에서 나온 오컬트 관련 서적에 정식으로 실리기에 이르렀다. 2009년 07월 04일
![]() ![]() 사실 전부터 뭔가 속내용물이 어떨지 궁금한 제품이었다. 더블 불고기 버거라는 걸 보면 최소한 패티가 두 장은 들어간 햄버거 같은데.. ![]() ... 아무리 훼미리 마트표 햄버거지만 이건 너무 심하잖아 ㅠㅠ 무슨 햄버거가 이렇게 여백의 미를 중시하냐고! ![]() 맛은 뭐 보통 편의점 표 불고기 버거 맛 그대로다. 햄버거 패티 2장에 불고기 소스가 약간 들어가 있을 뿐. 일체의 야채와 샐러드 없이 오로지 패티+빵 조합의 햄버거다. 그래서 먹다 보면 좀 입안이 텁텁하다. 속재료는 부실하지만 양은 1500원 짜리 치곤 꽤 많은 편이라 한 개만 먹어도 배가 든든한 게 어쩐지 서글프다. ![]() 본래는 300ml짜리 우유팩 같은 용기에 담긴 카페라떼를 마시고 싶었지만 그 물량이 동이나는 바람에 이걸 선택했다. 맛은 뭐 그냥 포도 쥬스. 100% 과즙이라 그런지 햄버거랑은 묘하게 상성이 안 맞는 것 같다. 그냥 다이어트 콜라를 선택할 걸 그랬나. 어쨌든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음식은 용지만 보고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거. 진짜 다음부터는 이런데 낚이지 말아야지 ㅠㅠ |